영천시는 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를
지난해 보다 30% 늘어난 200만명으로 잡고
수도권 등 가족 단위 외지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와 서울의 열차 역사에 홍보 관광판을
설치하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관광 박람회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도권 지역 여행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체험 관광 상품을 개발 판매하는 한편
일본과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각국 언어로 된 관광홍보 동영상과
안내도를 제작 배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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