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근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은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해서는
불합리한 산업구조를 바꿔야 한다며
특강이나 중소기업 면담 같은 발언 기회만
생기면 체질 개선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윤도근 청장
"제조업체의 43%가 자동차 부품을 비롯해
기계부품 업종인데 만약 전기차가 상용화되면
2만 개 이상 부품이 사라지는 데 그 때는
어떡할 겁니까? 태풍이 몰아칠 겁니다"이러면서
특정 업종의 쏠림 현상이 심각한 현재의
산업 구조로는 미래가 없다고 했어요.
네,섬유 집중에서 체질 개선을 한다고 한 것이
자동차 부품인데 이게 또 너무 쏠렸나
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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