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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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장려 '개그콘서트' 대구서 개최
대구시는 가정의 날을 맞아 '아이낳기 좋은 세상 대구운동본부'와 함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민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출산장려‘개그콘서트’를 오는 15일 대구체육관에서 개최합니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개그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고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
2010년 05월 12일 -

대구국제육상대회, 여자 해머선수 대거참
오는 19일 열리는 2010 대구국제육상대회가 여자 해머던지기 기록보유자들의 경연장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해 베를린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운 폴란드의 아니타 볼다르치크 선수와 2007년 오사카 대회 챔피언인 독일의 베티 하이들러 선수, 2005년부터 4년 동안 세계 신기록을 3번이나 경...
2010년 05월 12일 -

결혼이민여성 학원비, 대학등록금 지원
경상북도는 관내 결혼 이민여성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원비와 대학등록금을 지원합니다. 경북도는 결혼이민 여성 가운데 2년 이상 국내에 거주한 여성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원비와 대학 등록금을 한 사람당 백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합니다. 학비지원 수준은 검정고시 합격자는 학원비의 90%까지, 불합격자는 50%를 지...
김철우 2010년 05월 12일 -

부처님 오신 날 앞둔 동자승 전시회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동화사에서 동자승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립니다. '행복의 수레를 끄는 아이들'이란 주제로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전시회에서 김명숙 작가는 2년 동안의 작업을 통해 동자승의 해맑은 모습을 담은 유화와 테라코타 작품들을 전시합니다. 김 작가는 전시회에서 모인 기금은 지역의 시각장애인을 ...
김철우 2010년 05월 12일 -

대구시, 낙동강 친수구역개발 MOU체결
대구시가 미국 투자은행과 낙동강 친수구역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조원진 한나라당 의원을 단장으로하는 대구시의 에코 워터폴리스 개발사업 투자유치단은 지난 8일 미국 뉴욕에서 투자은행인 프로비던트 그룹과 낙동강 친수구역 개발을 위한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또한 식스플래그와 올브라...
2010년 05월 12일 -

R]외국인 강사- 마약 범죄 온상
◀ANC▶ 해외에서 마약을 몰래 들여와 판매한 외국인 강사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학원과 학교에서 일하면서 버젓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검찰에 적발된 이 마약은 이른바 '해시시'로 불리는 대마수지입니다. 대마초보다...
윤태호 2010년 05월 12일 -

봄철 이상저온으로 감 생육에 차질
봄철 이상저온 현상으로 상주의 특산물인 감 생육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상주지역 감 생산지에서 봄철 이상저온에 따른 피해를 조사한 결과, 평년 기준으로 5월 6일 쯤 새순의 길이가 8센티미터 안팎으로 자라야 하는데 올해는 지난 해와 비교해 52% 밖에 자라지 않는 등 감 생육이 평년보다 ...
윤태호 2010년 05월 12일 -

R]대학내 부재자투표소 설치, 선관위가 소극적
◀ANC▶ 6.2 지방선거 분위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선거관리위원회가 대학내 부재자투표소 설치에 까다로운 기준을 내세우며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대학 총학생회가 투표소 설치촉구 기자회견까지 열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대학...
2010년 05월 12일 -

R]한나라당 중앙당, 대구지역 대표공약 배제
◀ANC▶ 한나라당 중앙당이 6.2 지방선거 공약을 만들면서 대구지역 숙원사업인 K-2 공군기지 이전문제와 동남권 신국제공항 조성 등 대표공약들을 배제했습니다. 선거 때마다 한나라당에 몰표를 주는 지역민들을 무시한 처사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 대구시...
2010년 05월 12일 -

지방선거 예비후보,세종시 원안 추진 주장
한나라당과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무소속 등 대구,경북지역 6.2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50여 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세종시 원안 추진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 예비후보들은 세종시 수정안은 비효율, 불공정, 예산낭비를 초래하고 민주주의 주요 원리인 분권과 자치에 역행하는 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성훈 2010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