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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주말 달성공원에서 급식 봉사활동 펼쳐져
주말 달성공원에서 급식 봉사활동이 펼쳐집니다. '주식회사 금복주 참사랑봉사단'은 참사랑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오늘 낮(12:00~13:00) 달성공원에서 열리는 토요 나눔마당에 참여해 어르신 천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벌입니다. 지난 2005년 결성된 봉사단체인 참사랑봉사단에는 120여 명이 단원으로 참...
서성원 2010년 06월 26일 -

주말 달성공원에서 급식 봉사활동 펼쳐져
'주식회사 금복주 참사랑봉사단'은 참사랑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오늘 낮 달성공원에서 열리는 토요 나눔마당에 참여해 어르신 천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지난 2005년 결성된 봉사단체인 참사랑봉사단에는 120여 명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직원들이 급여에서 일정액을 마련해 각종 봉...
서성원 2010년 06월 26일 -

한라주택, 청구..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돼
채권 은행단의 기업 신용위험 평가 결과 구조조정 대상에 지역 건설업체 2개가 포함됐습니다. 어제 발표된 구조조정 대상 건설사 가운데 워크아웃 대상인 C등급 9개사중에 지역에서는 한라주택과 청구가 포함됐습니다. 이들 업체는 앞으로 채권단 협의를 거쳐 자산 매각 등 자구노력을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퇴출...
도성진 2010년 06월 26일 -

한라주택, 청구..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돼
채권 은행단의 기업 신용위험 평가 결과 구조조정 대상에 지역 건설업체 2개가 포함됐습니다. 어제 발표된 구조조정 대상 건설사 가운데 워크아웃 대상인 C등급 9개사중에 지역에서는 한라주택과 청구가 포함됐습니다. 이들 업체는 앞으로 채권단 협의를 거쳐 자산 매각 등 자구노력을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퇴출...
도성진 2010년 06월 26일 -

장마전선..월드컵 응원전때 비내리고 쌀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내일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5.3, 영천 4, 포항 8.5, 영덕 14.5 밀리미터 등이고 남해상에서 강한 비구름대가 북상하고 있어 오전부터는 빗줄기가 굵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는 내일까지 40에서 많은 곳은 100밀리미터까지 내릴 것으로 보여 ...
도성진 2010년 06월 26일 -

대구 아파트 화재.. 2명 사상
어젯밤 10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 있는 49살 이모 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 씨가 숨지고, 이 씨의 어머니 73살 조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아파트 주민 10여 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큰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6월 26일 -

대구 아파트 화재.. 2명 사상
어젯밤 10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 있는 49살 이모 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 씨가 숨지고, 이 씨의 어머니 73살 조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아파트 주민 10여 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큰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6월 26일 -

여대생 납치 살해 용의자에 구속영장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3일 새벽 대구 수성구에서 여대생 26살 이모 씨를 납치해 돈을 요구하다 살해하고 시신을 버린 혐의로 25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 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목에 졸려 숨진 것으로 드러났고, 성폭행이나 심한 폭행 등의 흔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도성진 2010년 06월 25일 -

성동 일대 포도나무 천여 그루 절단돼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성구 일대 포도밭에서 포도나무 천 200여 그루가 절단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수성구 성동 일대에서 수확 직전의 포도나무 천 200여 그루가 절단돼 있는 것을 농민들이 발견해 신고했는데, 이 지역에는 2년 전에도 똑같은 사건이 일어났던 것으로 드러났습...
김은혜 2010년 06월 25일 -

만평]월드컵 응원 도를 넘지 않도록...
전국이 월드컵 열기로 뜨거운 가운데 경기를 보고 응원하느라 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건강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는데요. 몸 상하는 건 둘째 치고 자칫 충동행동으로 사고를 낼 위험성도 크다지 뭡니까요! 동산의료원 정신과 김희철 교수, "새벽까지 잠 안자고 응원하다보면 그 자체로 감정을 상당히 흥분시키게 됩...
이상원 2010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