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무소속 등
대구,경북지역 6.2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50여 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세종시 원안 추진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 예비후보들은
세종시 수정안은 비효율, 불공정, 예산낭비를
초래하고 민주주의 주요 원리인
분권과 자치에 역행하는 정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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