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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하양읍 폭발 사고
경산시내 한 건물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 쯤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4층 건물의 1층 전파상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폭발이 일어나 전파상 주인 51살 오 모 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은 것을 비롯해 모두 5명이 다쳐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또 강력한 폭발로 인해 주변 22곳의 가...
권윤수 2010년 08월 16일 -

에스엘 협력사와 상생경영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인 에스엘이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나섭니다. 에스엘은 오늘 오후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억 원 규모의 협력사 육성기금을 출연해 100여 개 중소협력사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상생협력 실천 선포식을 엽니다. 이번에 출연하는 기금은 기술력은 있지만 설비투자 자금이 ...
서성원 2010년 08월 16일 -

중기청,중소기업 기술수요조사 공고
중소기업청이 2천 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인 내년도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선도과제 지원을 위해 기술 수요조사에 나섭니다. 공모 분야는 녹색기술·첨단융합·제조기반 등 국가 중점지원 대상 3개 핵심기술과 서비스·레저스포츠·고령친화산업 등 4대 신규 정책입니다. 제안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누...
서성원 2010년 08월 16일 -

과수농가 꽃매미 피해 불가피
꽃매미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방제도 쉽지 않아 수확을 앞둔 과수농가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2008년 꽃매미 발생면적은 3헥타르이던 것이 지난 겨울부터 꽃매미 알 제거 등 구제노력을 해왔는데도 불구하고 올해는 4천 6백 헥타르로 확산됐습니다. 하지만 수확을 앞둔 포도밭에 살충제를 뿌리기...
김철우 2010년 08월 16일 -

동대구역사 대합실 천장에서 빗물 또 새 나와
어제 게릴라성 폭우가 내리면서 동대구역사 천장에서 빗물이 새어 나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코레일 대구본부에 따르면 어제 낮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자 동대구역 대합실 천장에서 빗물이 떨어져 역 관계자들이 긴급히 물통을 받쳐 물을 받아내는 등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특히 동대구역사는 지난 2004...
박재형 2010년 08월 16일 -

국지성 호우 피해 잇따라
어제 내린 국지성 호우로 대구지역에도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7시 30분 달성군 하빈면 동곡리 일대에서 10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린데다 도로 배수마저 제대로 안돼 주택 5채와 상가 10동이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앞선 저녁 6시 10분, 대구시 북구 복현 오거리 부근의 상가 6동도 갑자기 쏟아진 비...
이상석 2010년 08월 16일 -

에스엘,협력사와 상생경영위해 100억원 출연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인 에스엘이 100억원 규모의 협력사 육성기금을 출연하는 등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나섭니다. 에스엘은 오늘 오후(15시,신지원(연수원))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억원 규모의 협력사 육성기금을 출연해 100여 개 중소협력사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상생협력 실천 선포식...
서성원 2010년 08월 16일 -

유령 인터넷 사이트 이용해 5천 만원 사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유령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해 각종 전자제품을 싼 가격에 판매한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5천 만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28살 A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 쯤 5개의 유령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해놓고 국내에 아직 나오지 않은 '아이패드' 등 신제품을 미...
박재형 2010년 08월 16일 -

학교폭력, 학기초, 오후2시에 빈발
학교 폭력은 학기초와 오후 2시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이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대구지역 초,중,고등학교 427곳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발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발생한 학교 폭력이 전체의 20.5%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월별로는 3월이 26.7%로 가장 ...
윤태호 2010년 08월 16일 -

집중호우로 안동, 의성 47.3헥타르 피해
경상북도는 지난 주말과 휴일 사이 내린 폭우로 안동과 의성에서 농지 47.3헥타르가 물에 잠기거나 농작물이 쓰러지는 등의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안동이 39.3헥타르, 의성이 8헥타르의 농지에서 피해가 생겼고 작물별로는 고추 15 헥타르를 비롯해 벼 14 헥타르, 시설채소 5 헥타르 등...
김철우 2010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