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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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제조공장 화재 1억 8천 피해
오늘 새벽 4시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 있는 한 종이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건조라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8천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공장은 어제부터 생산작업을 멈추고 내부수리를 하고 있었다며 용접작업을 하다 불티가 튀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
조재한 2010년 08월 17일 -

R]집중호우 피해 속출
◀ANC▶ 남)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주택과 공장 침수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여) 도로유실 등으로 교통통제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전화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주택과 공장침수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
조재한 2010년 08월 17일 -

대구경북 교통통제 7곳
폭우로 도로가 유실되거나 침수로 대구·경북 7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신천좌안도로 가창교 입구에서 두산2교까지 약 2km구간과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에서 매곡리, 화원읍 구라리에서 달서구 진천동 배수펌프장, 북구 노곡동 노곡교 입구 등 4곳에서 통행이 중단돼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군위와 칠곡 ...
조재한 2010년 08월 17일 -

비피해 속출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주택과 공장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북구 노곡동에서는 어제 오후 4시 40분쯤 30mm 이상의 폭우가 내리면서 주택 16채와 상가 27채, 창고 16동 등 건물 60여 동과 차량 30여 대가 침수됐습니다. 또 주민 31명이 갇혔다가 119 구조대에 구조됐고, 충격을 받은 주민 4명은 병원으로 옮...
조재한 2010년 08월 17일 -

대구·경북 5곳 도로 통제
폭우로 인해 도로가 침수되면서 5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노곡동 일대 도로와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부터 매곡리까지, 화원읍 구라리 방둑길부터 달서구 진천읍 배수펌프장까지, 그리고 동구 금강동 잠수교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경산시 하양읍 남하교가 불어난 강물에 잠겨 차가 드나들 수...
권윤수 2010년 08월 16일 -

R]노곡동 또다시 물난리
◀ANC▶ 남] 지난달 폭우로 침수 피해가 났던 대구 북구 노곡동에서 또 다시 물난리가 났습니다. 여] 대구시장까지 공개 사과를 했지만, 한달 사이에 두번이나 물에 잠긴 것을 보면 행정당국의 안이한 대처를 지적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오후 대구시 노곡동. 4시 2...
박재형 2010년 08월 16일 -

R]경산 가스 폭발 사고
◀ANC▶ 오늘 오전 경산시내 상가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다치고 인근 가게 20여 곳과 주차된 차들이 크게 부서졌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갑자기 빵가게 유리창이 깨지면서 진열돼 있던 빵이 떨어지고, 길을 가던 사람들이 대피합니다. 거리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고 신고...
권윤수 2010년 08월 16일 -

R]꽃매미 확산 비상
◀ANC▶ 외래종 꽃매미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수확을 앞둔 과수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전국 포도의 절반을 생산하는 경북의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포도밭에서 불과 30미터 정도 떨어진 야산 기슭, 가죽나무 줄기마다 꽃매미가 새카맣게 붙어있습니다. 숲은 물론 인...
김철우 2010년 08월 16일 -

북구 노곡동 또 다시 침수
지난달 17일 침수 피해를 봤던 대구시 북구 노곡동이 오늘 또 다시 국지성 호우로 물에 잠겼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반부터 시간당 20밀리미터 가량의 비가 내리면서 대구시 북구 노곡동 금호강 옆 마을이 침수돼 이 시각 현재 소방과 구청, 경찰 등이 투입된 가운데 배수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주택 50여 곳과 차량 20여...
윤태호 2010년 08월 16일 -

R]긴장의 연속..소방대원들의 일상
◀ANC▶ 대구문화방송은 국제 소방관 경기대회를 앞두고 소방관들의 노고와 애환을 살펴보는 기획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각종 재난 현장은 물론 평소에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 소방관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SYN▶ (딩동댕~)예 119입니다. 말씀하세요...
김은혜 2010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