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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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KEC 사측 노동탄압"
민주노총 금속노조가 구미 KEC 앞에서 파업 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열고 회사가 불법 용역을 투입해 직장폐쇄를 하는 등 노동탄압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새벽에 기숙사에서 잠자던 여성 조합원을 몰아내면서 성희롱 등 폭력을 행사하고 2시간 동안 조합원 100여 명을 감금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고 여성단...
도건협 2010년 07월 02일 -

대구 식당 서비스 친절도 낮아
대구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폴&스미스를 통해 대구시민과 타 지역민 각각 265명과 257명을 대상으로 대구 지역의 식당 친절도를 조사한 결과 대구시민은 51.4점, 타 지역민은 이보다 낮은 49.2점을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항목별로 보면 식당 종사자의 표정에서 대구시민과 타 지역민에게 45.2점과 41.5점을 받아 불만...
이상석 2010년 07월 02일 -

구미 민간단체 KEC 파업 중단 요구
구미상공회의소와 관변 단체들이 중심이 된 구미사랑시민회의가 KEC 노조의 파업이 구미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고 정부가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만큼 파업을 끝내고 경영 정상화에 힘써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경북 경영자총협회도 성명서를 내고 파업이 명백한 불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도건협 2010년 07월 02일 -

불법정치자금 이강철 전 수석 항소심도 집행유예
서울고등법원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강철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에게 1심과 같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전반적으로 자금을 모아 제공했다는 조 모 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어 1심이 사실을 오인해 판결했다는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0년 07월 02일 -

먹는물 부적합 비율 감소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 상반기 정수장과 마을 상수도, 소규모 급수시설 등 541건에 대해 수질 검사를 한 결과 2.6%인 14건이 기준을 넘어 먹기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부적합 비율 4%보다 낮아진 것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은 관리 감독과 홍보가 강화됐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김철승 2010년 07월 02일 -

R]대구 초등생 성폭행..대낮에 대담하게 범행
◀ANC▶ 김수철 사건 한 달 만에 대구에서 초등학생이 집으로 침입한 괴한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또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건은 대낮에 그것도 옆 방에 사람이 있는 상황이어서 더 충격적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후 4시 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초...
도성진 2010년 07월 02일 -

대구시 국장급 16명 인사
대구시가 보건복지여성국장에 이영선 행정자치전문위원을, 건설방재국장에 김종도 건축주택과장을 각각 발탁하고 공무원교육원장에 진용환 녹색성장정책관을 발령했습니다. 문화예술국장에는 최삼룡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지원단 기획실장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지원단 기획실장 자리에는 홍승활 공보관을 배치했습니다.
김철우 2010년 07월 02일 -

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개통 40주년 행사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경부고속도로 개통 40주년을 맞아 경부고속도로와 관련된 퍼즐을 푸는 경품축제를 비롯해 '사진으로 보는 경부고속도로 40년사'를 주제로 관내 휴게소를 돌며 오는 11일까지 사진전을 엽니다. 또 부산방향 추풍령 휴게소에는 40주년을 기념한 소공원을 개장해 고객 쉼터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2010년 07월 02일 -

영남문화연구원 인문한국 국제학술심포지엄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이 인터불고 호텔에서 국내와 외국의 생활사 연구학자들과 함께 하는 인문한국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열고 있습니다. '동아시아-횡단하는 생활사-물질문화와 일상생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 각국이 형성해 온 생활사 관련 개념과 전통을 교환하고 동아시아 물질문화와 소비생...
이상원 2010년 07월 02일 -

초등생 성폭행사건..체모, CCTV 분석
대구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면식범의 소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범인은 8살 김 모 양과 같은 층에 세들어사는 사람이 옆 방에 있었는데도 대낮에 열린 대문과 현관문을 통해 방에 들어가 대담하게 성폭행을 저지르고 달아났습니다. 이 때문에 경찰은 범인이 ...
도성진 2010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