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 상반기
정수장과 마을 상수도, 소규모 급수시설 등
541건에 대해 수질 검사를 한 결과
2.6%인 14건이 기준을 넘어
먹기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부적합 비율 4%보다 낮아진 것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은 관리 감독과 홍보가
강화됐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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