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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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이후 공공 일자리 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이달 말로 끝나는 희망근로사업에 이어 '2010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다음 달부터 올 연말까지 사회적 취약계층과 청년 미취업자를 위해 경상 경비와 행사, 축제성 비용을 절감한 예산 5백억 원을 투입해 5천여 명의 일자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녹색 일자리와 스...
김철우 2010년 08월 18일 -

R]세계 첫 LCD분야 온실가스 저감설비 구축
◀ANC▶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LCD, 즉 액정표시장치 제조분야에서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설비를 구축해 UN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연간 수십억 원의 탄소배출권 판매 수익이 기대됩니다. 도건협 기자의 보도. ◀END▶ ◀VCR▶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분해 시스템은 온실 효과가 이산화탄소보다 2만2천 배나 강력한...
도건협 2010년 08월 18일 -

R]한달에 두번 침수, 손놓은 행정
◀ANC▶ 대구시 노곡동은 한달 사이에 두번이나 침수돼 주민들의 원성이 높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인재로 드러나 행정기관의 어설픈 대책이 다시 한번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달 전 대구 노곡동의 침수는 배수펌프장에서 이물질을 걸러내는 제진기가 작동하지 않아 빗물이 역...
이상석 2010년 08월 18일 -

R]늑장대처 폐농위기
◀ANC▶ 지난주 기습적인 장대비에 무너진 둑을 닷새동안이나 방치된 곳이 있습니다. 폐농위기에 처한 수해농민은 행정당국의 늑장대처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포도밭에서 흙탕물이 거세게 흘러갑니다. 지난주 쏟아진 시간당 70mm의 장대비에 바로 옆 지천의 둑이 무너지면서 상류의 물이 그대...
김건엽 2010년 08월 18일 -

R]추석 물가 들썩
◀ANC▶ 남] 추석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는데, 올 추석 차례상 차리기가 상당히 부담스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여] 과일 작황이 좋지 않은데다 전반적으로 물가가 들썩이고 있어 명절을 맞는 마음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청도의 한 사과농장입니다. 한여...
조재한 2010년 08월 18일 -

R]복구는 시작했지만..
◀ANC▶ 한 달 사이에 집이 두차례나 물에 잠기는 피해를 당한 노곡동에서는 찜통 더위 속에서도 복구 작업이 펼쳐졌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불만과 불신이 쉬이 사그라들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또 다시 폐허가 된 노곡동은 수마의 상처를 지우느라 분주했습니다. 주민들과 ...
김은혜 2010년 08월 18일 -

18일 게시판
치질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한 건강강좌가 오늘 오후 3시 곽병원 문화공간에서 열립니다. 한밤의 음악회 2탄이 오늘 저녁 8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열립니다. 박근규 초대전이 오는 24일까지 갤러리 소나무에서 열립니다. 이스탄불에서 불어온 바람 전이 다음달 6일까지 동아미술관에서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대구...
2010년 08월 18일 -

대중교통전용지구 도로 보수 시작
대중교통전용지구 보수 공사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상습적으로 도로가 내려 앉은 중앙파출소 앞을 포함해 모두 17곳의 아스팔트를 모두 제거하고 재포장하는 공사를 이 번 주 안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경제정의실천연합회는 "공사 현장을 살펴본 결과 중앙파출소 앞 도로는 덧씌워진 포...
권윤수 2010년 08월 18일 -

외국인 토지소유 면적, 경북 전국 3번째
경북지역의 외국인 토지소유 면적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3번 째로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경북지역의 외국인 토지소유 면적은 2천 933만여 제곱미터로 경기와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3번 째로 넓었습니다. 이에비해 대구는 149만여 제곱미터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좁...
서성원 2010년 08월 18일 -

경찰, '상납' 유서 사실 확인 주력
지난 16일 발생한 경주 모 병원 청소용역직원의 상납 관련 자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어제와 오늘 용역업체 동료직원들을 줄소환해 유서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까지 동료직원 25명을 불러 조사를 벌인데 이어 오늘은 나머지 동료 5명과 몇몇 퇴직자를 불러 상납 여부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
이규설 2010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