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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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게시판
권승연전이 28일까지 갤러리 DM에서 열립니다. 윤우승 전이 다음달 12일까지 누보갤러리에서 있습니다. *희귀 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과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사랑의 초대전과 김휘주 제 1회 판화전이 오는 29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중소기업 대구경북연수원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하는 중소...
2010년 08월 23일 -

R포항]'참참참' 마케팅으로 승부 건다
◀ANC▶ 요즘은 자치단체마다 지역 특산물 홍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요, 경주의 수산업계는 참가자미와 참전복 참복어를 한데 묶는 이른바 '참참참' 마케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참참참 마케팅의 선두주자는 바로 '참가자미' 입니다. 경주 앞바다에서 잡히는 참가자미는 ...
이규설 2010년 08월 23일 -

R]폭염 속 첫 수확
◀ANC▶ 내리쬐는 폭염이 벼농사에는 도움이 됐나 봅니다. 칠곡군에서는 올해 첫 벼 수확이 있었습니다. 폭염 속 벼 수확소식, 김철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ND▶ ◀VCR▶ 바닷가 해수욕장을 방불케하는 따가운 햇볕 아래, 벼는 익을대로 익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작된 벼수확은 ...
김철우 2010년 08월 23일 -

R]수시모집 혼란 가중
◀ANC▶ 201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대학마다 전형이 제각각이어서 수험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1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 원서 접수가 다음 달 8일부터 시작됩니다. (c.g)-----------------------...
윤태호 2010년 08월 23일 -

R]안동]도청신도시 편입지 현장조사 순조
◀ANC▶ 도청 신도시 편입지 보상을 위한 현장조사가 시작 한달 만에 절반을 넘었습니다. 그러나 무연고 분묘가 워낙 많아 앞으로 남은 조사작업은 녹녹지 않아 보입니다. 권영두 기잡니다. ◀END▶ ◀VCR▶ 사유지가 90% 이상인 도청신도시 편입지 규모는 가옥 5백66채와 축사 55군데 나무 21만 그루 등이 포함된 안동...
2010년 08월 23일 -

유사휘발유 제조,유통 4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수천만 원어치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구미 지역에 유통시킨 혐의로 27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구미국가산업 1단지 안에 창고를 빌려 물류업체로 위장한 뒤 저장탱크 10개와 제조시설을 갖추고 7천만 원어치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유통시킨 혐...
도건협 2010년 08월 23일 -

상신브레이크 직장폐쇄
국내 최대 자동차 브레이크 부품 생산업체인 상신브레이크 사측은 "18차 교섭에서 노조 측이 계열사의 공장증설을 중단시킬 것 등을 요구하며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파업을 계속해 오늘 오전 7시를 기해 직장폐쇄를 단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상신브레이크 노사는 지난 3월부터 임단협 체결을 위한 교섭을 해 왔고, 130여 ...
서성원 2010년 08월 23일 -

백사장 유실 보상, 포스코 승소
포항 송도해수욕장 횟집 주인들이 백사장 유실로 영업손해를 봤다며 포스코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법원이 포스코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대법원은 횟집 주인 김모 씨 등 8명이 손해 사실과 가해자를 알게 된 이후 3년이 경과된 지난 2007년에 소송을 제기해 손해배상 청구시효가 지났다며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
장성훈 2010년 08월 23일 -

R]중부권소식(8/23)-KEC 파업 대화는 언제?
◀ANC▶ 중부권 소식입니다. 구미 KEC의 파업과 직장폐쇄 사태가 이제 두 달을 넘겼습니다. 파업에 참가한 노동자와 가족들의 고통도 커지고 있지만 노사간 대화의 문은 여전히 닫혀 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노동조합원들이 30여 개의 천막에 삼삼오오 모여 있습니다. 30도를 넘는 폭염 속에 농성을 ...
도건협 2010년 08월 23일 -

피부미용서비스 관련 소비자 피해 주의
피부미용서비스를 받은 뒤 부작용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피부미용서비스 관련 피해 신고는 지난해 170여 건, 올해 7월까지 50여 건으로 이 가운데 77%가 얼굴이 붉어지거나 부어 병원치료가 필요했고 후유증이 남은 경우도 30% 가까이 됐습니다.
김은혜 2010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