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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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노곡동 침수, 공무원 등 8명 입건
◀ANC▶ 대구 노곡동 침수사건이 누구의 잘못 때문에 빚어진 것인 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업무를 소홀히 한 배수펌프장 공사관계자와 구청 공무원 등 8명이 무더기로 형사입건됐습니다. 도성진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노곡동에서 처음 침수피해가 난 지난 달 17일. 공사 책임 감리 명목으로 12억 원이...
도성진 2010년 08월 24일 -

R]컬러풀 축제 확 바뀐다
◀ANC▶ 대구 컬러풀 축제의 모습이 올해부터 완전히 달라집니다. 신천둔치에서 도심으로 무대가 옮겨지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거리축제로 탈바꿈합니다. 조재한 기자의 보도. ◀END▶ ◀VCR▶ '놀라운 상상, 아름다운 유혹'을 슬로건으로 내건 컬러풀 대구축제는 오페라와 뮤지컬 축제를 여는 공연문화도시로서의 ...
조재한 2010년 08월 24일 -

대구은행, 추석자금 3천억원 지원
대구은행은 다음 달 20일까지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추석특별자금 3천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상기업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가운데 노무비 비중이 높은 기업으로, 지역특화산업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큰 기업입니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10억 원에 일반대출금리보다 1%포인트 ...
조재한 2010년 08월 24일 -

만평]법원도 소통 부재(?)
대구고법과 대구지법 소속 판사 전원이 어제 이례적으로 한자리에 모여 세미나를 가졌는데, 세미나를 연 이유가 최근 전교조 시국 선언 사건처럼 법원이나 법관끼리 법률적 견해를 달리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해 서로간에 소통할 필요를 느꼈기 때문이라는 얘기였어요. 최은수 대구고법원장(서울말) "대화와 소통을 확대함으...
윤태호 2010년 08월 24일 -

대한지방자치학회, 대구경북 상생토론회
대한지방자치학회가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주제로 학술대회와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는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의 기조발제와 김정호 경북대 교수의 '밀양신공항 유치를 위한 공동협력 방안' 등 주제 발표와 함께 대구·경북 민선5기의 정책과제를 주제로 한 토론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
2010년 08월 24일 -

R]정부, 지방투자기업 세제혜택 폐지 추진
◀ANC▶ 정부가 지방 투자기업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내년부터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국가 재정상황이 악화되자, 지방 투자기업들로부터 세금을 더 걷겠다는 발상인데, 지방에 투자하려는 기업이 가뜩이나 적은 마당에 지방경제를 고사시킬 것이라는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2010년 08월 24일 -

R]수시모집 혼란 가중
◀ANC▶ 201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대학마다 전형이 제각각이어서 수험생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1학년도 대입 수시 모집 원서 접수가 다음 달 8일부터 시작됩니다. (c.g)-----------------------...
윤태호 2010년 08월 24일 -

정부, 지방투자기업 세제혜택 폐지 추진
정부가 지방투자기업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방에 투자하는 기업에게 투자금액의 7%를 소득세와 법인세에서 빼주는 '임시투자세액 공제 제도'를 내년부터 폐지하는 내용을 포함한 '2010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경제계와 정치권은 "지난 198...
2010년 08월 24일 -

지역 섬유수출 비수기에도 증가세 이어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지역의 지난 달 섬유류 수출액은 2억 5천 7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9% 늘었습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계절적 비수기인 7월에도 수출 증가세를 이어간 것은 선진국의 소비심리 개선과 후발 개도국의 원부자재 수요 증가 등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
서성원 2010년 08월 24일 -

시군의회 의정비 동결 잇달아
영덕군의회가 내년도 의정비를 3천 144만 원으로 3년째 동결하기로 하자, 최근 울진군의회와 울릉군의회도 의정비를 3천 210만 원과 2천 820만 원으로 동결했습니다. 또 의성과 청도, 봉화, 영주 등 경북의 절반 가까운 기초의회가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해, 아직까지 의정비를 결정하지 못한 지역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
김기영 2010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