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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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김씨 26위 대왕 추향대제 봉행
신라 김 씨 이십육위 대왕 추향대제가 열렸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오늘 오전 경주의 반월성 옛 궁궐터에서 김 씨 후손 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 김 씨 이십육위 대왕 추향 대제가 봉행됐습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신라 김 씨 이십육위 대왕 추향대제는 신라 김 씨 38명의 왕 가운데 사당에 위패를 모시지 ...
서성원 2010년 10월 09일 -

경상북도, G20재무장관회의 준비
오는 21일 경주에서 열릴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를 앞두고 경상북도가 준비작업에 속도를 붙입니다. 경상북도는 준비단을 구성해 유관기관과의 합동회의를 거쳐 서로 간의 의견을 나누고 각 나라 대표단과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국내·외 손님에게 경북을 알리기위해 기자단을 대상으로 유적지 투어를 ...
서성원 2010년 10월 09일 -

안동시청,정순옥 10연 패
한국 여자 멀리뛰기의 간판스타인 안동시청의 정순옥 선수가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계속된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멀리뛰기 결승에서 6m46로 우승해 지난 2001년 충남 대회 이후 10번을 내리 정상에 오르는 금자탑을 세웠습니다. 정 선수는 미국인 코치의 지도로 준비를 충분히 해 다음 달 아시안 게임도 우승을 자신한다고 ...
2010년 10월 09일 -

10/9 게시판
* 제1회 대구광역시장배 장애청소년 어울림 댄스대회가 오전 10시부터 대구광역시 달구벌 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열립니다. (527-0223) * 결혼이민여성과 함께 하는 한글날 기념 백일장이 오전 10시30분부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 화합의 광장에서 열립니다. (652-0070) * 대구여성의전화에서 주최하는 가정폭력 예방 및 ...
윤영균 2010년 10월 09일 -

R]배추 이어 무 가격 크게 올라
◀ANC▶ 치솟던 배춧값은 주춤하고 있는데 이 번엔 무값이 심상치 않습니다. 작황이 나쁜데다 배추 대신 무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재래시장 농산물 가게. 채소를 고르는 사람들은 선뜻 장바구니를 열지 못합니다. 특히, 무의 경우 최근 가격이 크게 올라 ...
김은혜 2010년 10월 09일 -

사립대 적립금, 청년 일자리 창출에 활용해야
사립대학들의 적립금을 유망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에 투자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활용해야한다는 주장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서상기의원은 "지난 2008년 말 기준 8조 3천억원에 이르는 전국 사립대학의 적립금이 법률이 정한 모호한 투자 범위때문에 중소기업의 기술창업과 유망 벤처기업 ...
2010년 10월 09일 -

만평]대구 법조계의 부끄러운 자화상
어제 대구고법과 대구지법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법조계의 고질적인 병폐로 지목되고 있는 전관예우에 대해 국회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졌는데, 특히 전임 고법원장들이 법원 바로 앞에 버젓이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건 너무하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울산 출신의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 "고법원장 사무실에서 보면 전임 ...
윤태호 2010년 10월 09일 -

대구지법, 무죄공시율 최하위권
대구지법의 피고인의 인권을 위해 무죄 사실을 알리는 제도인 무죄공시율이 전국 법원 가운데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한나라당 이주영 의원의 대구지법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6월까지 대구지법에서 무죄가 선고된 형사사건 천 530건 가운데 무죄 판결 취지가 공시된 ...
윤태호 2010년 10월 09일 -

시내버스,고가도로 가드레일 충돌..16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반 쯤 대구시 북구 팔달동 팔달고가도로 입구에서 51살 이 모 씨가 몰던 527번 시내버스가 가로등과 점멸등,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6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고가도로 통행이 1시간 정도 차단되면서 주변 도로에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도성진 2010년 10월 09일 -

경주 시내버스 파업, 운행 전면중단
임금과 단체협상 결렬로 경북 경주시의 시내버스 노조가 오늘 오전 5시부터 파업에 들어가 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되고 있습니다 노조는 월급 70에서 80만원 인상과 한 달 근무일수 2일 단축 등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임금 동결로 맞서 여러차례의 협상과 노동위원회의 조정회의에서도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김철승 2010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