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반 쯤
대구시 북구 팔달동 팔달고가도로 입구에서
51살 이 모 씨가 몰던 527번 시내버스가
가로등과 점멸등,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6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고가도로 통행이 1시간 정도 차단되면서
주변 도로에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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