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멀리뛰기의 간판스타인
안동시청의 정순옥 선수가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계속된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멀리뛰기 결승에서 6m46로 우승해
지난 2001년 충남 대회 이후 10번을
내리 정상에 오르는 금자탑을 세웠습니다.
정 선수는 미국인 코치의 지도로
준비를 충분히 해 다음 달 아시안 게임도
우승을 자신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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