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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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LH공사에 대구산단 조기 보상 압박
정부가 4대강 사업 과정에서 나온 준설토를 처리하기 위해 LH공사의 대구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를 조기 강행하도록 압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이 국토해양부와 LH공사 등에서 제출받은 공문을 분석한 결과 국토부는 지난 해 말부터 LH공사에 수 차례 압력을 넣어 4대강 사업에서 나오는 600만 세...
금교신 2010년 10월 11일 -

고속도로 '남대구∼성서'구간 서비스 엉망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 가운데 교통정체가 심한 중부내륙고속도로 남대구~성서 구간의 서비스 수준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이 분석한 '대구·경북 고속도로 서비스 수준' 자료에 따르면 남대구~성서 구간은 하루 교통량이 8만 5천 대를 넘어 3년 연속 가장 낮은 'F등급'을 을 받...
2010년 10월 11일 -

법원 증인 출석률 55%에 불과
법원이 출석을 요구한 증인 가운데 절반 정도가 재판에 출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이정현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고법과 지법은 지난 2008년부터 올해 6월까지 모두 43만 6천여 명에게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라고 출석요구서를 발부했지만 이 가운데 19만 5천 명이 재판에 참...
김철우 2010년 10월 11일 -

인천공항 배당금으로 동남권 신공항 건설해야
동남권 신공항 건설비용을 인천공항에서 나오는 정부 배당금으로 충당해야 한다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정희수 한나라당의원은 동남권 신공항의 부족한 경제적 타당성은 인천공항의 순이익 전망을 볼 때 2035년까지 예상되는 정부배당금 23조 원을 활용해 건설하면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입지선정이 내년으...
이상석 2010년 10월 11일 -

보이싱피싱 가능성 무게 두고 통신 수사
여대생 납치 의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경남 통영의 한 찜질방에서 발견된 김 양이 "납치된 적이 없고 혼자 바람을 쐬러갔다"고 진술하고 있는 점과 버스정류장과 현금인출기 폐쇄회로 TV에 김 양이 혼자 찍힌 점 등을 미뤄 납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그저께 새벽 김 양의 아버지가 집에서 받은 "3천만 원...
권윤수 2010년 10월 11일 -

일교차 큰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안동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고 상주와 포항에도 옅은 안개가 끼어 있어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13.6도를 비롯해 구미 11.4, 영천 10.3, 포항 15.2, 봉화 8.1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습니다. 낮최고...
윤태호 2010년 10월 11일 -

프로야구 삼성, PO 3차전뼈아픈 패배로 벼랑끝에 몰려
2010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삼성이 두산에게 8대 9로 아쉽게 졌습니다. 잠실에서 펼쳐진 오늘 3차전에서 삼성은 경기를 앞서가면서도 계속 두산에게 역전을 허용하며,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8대 9로 경기를 내줘, 시리즈 전적 1승 2패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해선 내일 펼쳐지는 ...
석원 2010년 10월 10일 -

가을 날씨치고는 더운 하루
10월의 두번째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가을 날씨치고는 더운 하루였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대구가 27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구미 26, 영천 25.9, 안동 25.6, 포항 24.8도 등으로 평년보다 3-4도 가량 높아 다소 더웠습니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14도 등 9도에서 15도, 낮최고기온은 21도에서 24도 분...
윤태호 2010년 10월 10일 -

R]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연장접전 끝에 삼성 패배
◀ANC▶ 오늘 서울 잠실에서 펼쳐진 2010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삼성이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끝에 두산에 아쉽게 패했습니다. 오늘 경기를 윤태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기선 제압에 성공한 건 삼성이었습니다. 2회까지 넉점을 먼저 뽑으며 앞서나갔지만, 4회, 두산에게 역전을 허용...
석원 2010년 10월 10일 -

대출경험 서민 대부분 부당함 경험
서민금융서비스 이용자 대부분이 대부업 관련 법규에 대한 지식은 부족하고 불법 채권추심 등 부당함은 많이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대부업체 등을 통한 소액 신용대출 경험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3%가 이용과정에서 부당함을 겪었다고 응답했고 법정 최고이자율 등 관련 법규를 모르는 ...
김은혜 2010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