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건설비용을
인천공항에서 나오는 정부 배당금으로
충당해야 한다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정희수 한나라당의원은
동남권 신공항의 부족한 경제적 타당성은
인천공항의 순이익 전망을 볼 때
2035년까지 예상되는
정부배당금 23조 원을 활용해 건설하면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입지선정이 내년으로 미뤄질 경우
신공항 건설에 차질이 불가피한 만큼
올해 안에 입지를 선정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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