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송도해수욕장 횟집 주인들이
백사장 유실로 영업손해를 봤다며
포스코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법원이 포스코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대법원은 횟집 주인 김모 씨 등 8명이
손해 사실과 가해자를 알게 된 이후
3년이 경과된 지난 2007년에 소송을 제기해
손해배상 청구시효가 지났다며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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