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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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배우러 4개국 방문
빈곤퇴치를 위한 새마을운동을 배우기 위한 외국인지도자 방문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4개 나라 지도자 20명은 새마을운동을 배우기 위해 오늘 경상북도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열흘동안 한국 새마을운동의 성공사례와 함께 자국에서 실천가능한 정책 등에 대해 연수를 받습니다. 외국인지도자 초청...
조재한 2010년 11월 08일 -

R]문화창조발전소 공사 내년으로 연기
◀ANC▶ 예술의 생산과 소비가 공존하는 공간, 이른바 대구문화창조발전소의 착공이 내년으로 미뤄졌습니다. 서성원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문화창조발전소가 들어설 곳은 대구시 수창동에 있는 옛 KT&G 별관 창곱니다. 전시실과 공동·개인작업장,자료 열람 보관실, 공연장, 강연실 등 예...
서성원 2010년 11월 08일 -

만평]피는 물보다 진하다
일제 강점기, 역사의 아픔을 안고 중국으로 건너간 조선족들은 지금도 우리 고유의 문화를 지켜가고 있는데, 경상북도가 중국 내 경상도 마을에 문화교류단을 보낸 것을 계기로 두 지역간의 교류협력을 넓혀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어요. 중국 길림성의 경상도 마을 '알라디촌'의 이장격인 손청송 서기는 "처음 만나지만 ...
조재한 2010년 11월 08일 -

동대구역 폭발물 의심 신고
오늘 오후 1시 55분 쯤 한 시민이 동대구역 광장 쓰레기통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건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경찰특공대와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물건을 수거해 갔습니다. 경찰은 정밀 검사 결과 의료용 혈액 분석 필터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경찰은 G20 정상회의를 사흘 앞두고 전국적으로 경계 태세를 강...
권윤수 2010년 11월 08일 -

'영농불리 농지' 첫 지정
경사도가 가파르거나 면적이 좁아 농사 짓기가 어려운 이른바 영농여건 불리농지가 도내에서 처음 경주와 청송에 지정됐습니다. 지난 해 농지법 개정으로 도입된 영농여건 불리농지는 농사를 짓지 않는 사람도 취득이 가능하며, 주택용지로 전용하거나 임대 등의 개발행위가 가능하도록 규제가 완화됐습니다. 이번에 불리농...
홍석준 2010년 11월 08일 -

R]난방비 줄여라
◀ANC▶ 겨울철 시설재배 농가의 가장 큰 걱정은 난방비입니다. 이 때문에 농가마다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 안감힘을 쏟고 있는데요, 절감형 보일러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봉화군에 있는 한 거베라 재배 하우스. 거베라 주인 양운길씨는 석 달전 온실의 보일러를 경유 대신 야자수 같은 팜 껍질...
성낙위 2010년 11월 08일 -

R]수능 D-10, 욕심은 금물!!
◀ANC▶ 올해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성적을 더 올리겠다는 욕심보다는 실수를 줄이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대입 전문 입시학원. 수능 시험을 한번 이상 치러본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지만, 초조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내...
윤태호 2010년 11월 08일 -

천주교, 해평습지에서 10차 생명평화미사
대구가톨릭 생명평화연대와 '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사람들'은 오늘 오후 2시 구미 해평습지 옆 둔치에서 10번째 생명 평화미사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해평습지의 4대강 공사가 계속될 경우 더 이상 천연기념물 흑두루미와 재두루미를 볼 수 없게 될 것이라며 4대강 사업의 중단과 철새 도래지 해평습지를 보전하기 위한 대...
도건협 2010년 11월 08일 -

R]중부권소식(11/8)-KEC사태 지도층은 뭘했나?
◀ANC▶ 중부권 소식입니다. 노조 간부의 분신이라는 비극까지 불러온 구미 KEC 노조의 파업과 공장 점거 사태에 대해 구미시장 등 이른바 지역 지도층 인사들은 뭘 했느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막판에 중재에 나선 것도 여론의 비난을 피하기 위한 면피용에 불과했다는 지적입니다. ◀END▶ ◀VCR▶ 남유진 구미시...
도건협 2010년 11월 08일 -

KEC 교섭 시작부터 난관
구미 KEC 노조의 공장 점거농성 해제로 노사가 다시 교섭을 시작했지만 징계범위를 놓고 의견 차이가 커 난관이 예상됩니다. KEC 사측은 2주 간의 점거농성으로 600억 원이 넘는 생산 손실을 입었다며 이미 구속된 4명의 노조 간부 외에도 농성 참가자 상당수를 징계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노조는 회사의 교섭 회피로 농...
도건협 2010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