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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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전시행사
경상북도의 친환경 농산물 품평회와 전시회를 겸한 행사가 열립니다. 경상북도와 울릉군을 제외한 22개 시군은 오늘부터 사흘동안 대백프라자 야외주차장에서 곡류와 채소 과일 등 150여 종의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품평회와 전시회를 엽니다. 경상북도는 '로컬푸드'시대에 발 맞춰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의 ...
김철우 2010년 11월 10일 -

장세호 칠곡군수 벌금 500만원 구형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장세호 칠곡군수에 대해 검찰이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대구지검 공안부는 오늘 대구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장 군수가 선거를 전후해 사조직을 만들고, 여론조사결과를 선거법에 따르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주민들에게 알린 것은 물론 상대후보를 비방한 행위는 명백히 선거...
윤태호 2010년 11월 10일 -

R]대구시 예산 5조 3천 600억원.. 사실상 긴축편성
◀ANC▶ 남] 내년도 대구시의 예산이 올해보다 2.9% 증가한 5조 3천 600여억 원으로 짜여졌습니다. 여] 수치상으로 증가하긴 했지만, 지방세 수입 급감으로 사실상 긴축 편성에 가까워 살림살이가 더 빠듯해졌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내년도 예산은 5조3천 600억 원, 올해보다 2.9% ...
이상석 2010년 11월 10일 -

R]문화재 환수운동 박차
◀ANC▶ 일본이 가지고 있는 우리 문화재 천 200여 점이 조만간 국내로 반환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우리 지역에서도 해외에 있는 문화재를 되찾기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제 강점기와 6.25 등을 거치며 일본과 미국 등으로 반출된 문화재는 공식적으로 1...
조재한 2010년 11월 10일 -

만평]문화재찾기는 주권찾기
최근 세계 각국의 문화 유산을 본국으로 되돌리기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도 일본과 미국, 중국 등지 해외로 반출된 우리 문화재를 되찾기 위한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는데요. 경상북도 김용만 문화재과장 "독도가 영토주권 문제라면 문화재 환수는 우리 문화주권을 지키는 거죠. 우리 민족 자...
조재한 2010년 11월 10일 -

R]대구·경북 새해 국비, 올해보다 줄 듯
◀ANC▶ 네 보신 것처럼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올해 보다 예산을 늘려잡고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각오입니다만, 국회의 분위기를 보면 올해 보다도 국비 예산이 줄어들 것이란 부정적인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회가 상임위원회 별로 본격적인 새해예산안 심의를...
2010년 11월 10일 -

경북 내년 예산 5조 4500억, 올해보다 6%증가
경상북도는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6% 늘어난 5조 4천 5백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일자리 만들기 사업에 천 5백억 원을 투입하고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등 신산업 육성에 천 5백억 원을 투입하는 등 경제분야에 예산을 최우선 증액, 배정했습니다. 또 3대 문화권 조성사업에 2천 4백 억, 경주 엑스포 220억, 보...
김철우 2010년 11월 10일 -

고도보존 육성계획 수정 요구
경주지역 시민단체가 정부의 고도보존 육성계획에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계획 수정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관계기관에 제출했습니다. '경주고도 발전협의회'는 오늘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고도보존 육성계획에 사유재산권 제한 등 문제점이 많다며 수정 청원서를 국무총리실과 문화재청, 경주시...
2010년 11월 10일 -

지난달 대구 취업자 수 소폭 감소
지난 달 대구의 취업자 수가 소폭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취업자는 116만 8천 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만 6천 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별로 제조업과 전기,운수,금융업은 취업자 수가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 건설업, 농림어업, 도소매업 등은 ...
김철우 2010년 11월 10일 -

문학진의원 "KEC 분신 위험 알고도 체포작전"
구미 KEC 노조 간부의 분신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분신 가능성을 예상하고도 체포작전을 강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문학진 의원에 따르면 구미경찰서는 지난 달 28일 KEC 사측이 보낸 공장 점거자 퇴거 요청 공문에 대해 경찰력 투입 시 위험물 폭파나 분신 등이 우려된다며, 대책을 마련한 뒤 강제퇴거를 시키...
도건협 2010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