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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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문 열린 틈 타 귀금속 훔친 40대 조폭
대구 서부경찰서는 차량 문이 열린 틈을 타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조직폭력배 조직원 43살 A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4일 밤 9시 30분 쯤 대구 북구의 한 대형의류매장 지하주차장에서 42살 B모 씨의 차량에서 귀금속 14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0년 10월 12일 -

만평]'빅 3' 진출 유통업계 대위기
2014년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를 통해 신세계의 대구 유통시장 진출이 확실시되면서 대구에는 소위 유통 '빅 3'라고 불리는 공룡 대기업들이 모두 입성하게 돼 지역 유통 업체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지역 유일 토종 백화점인 대백프라자 관계자.. "대구는 성장하는 시장이 아닙니다. 정체된 시장인데 이 시장을...
금교신 2010년 10월 12일 -

마트서 의류 절도 혐의 2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형마트에서 의류를 훔친 혐의로 32살 육모 여인에 대해 구속하고 공범 30살 강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고르는 척하며 옷에 붙어 있는 도난방지용 태그를 떼어 내고 가방에 넣어가는 수법으로 지난 2월부터 4개월 동안 5차례에 걸쳐 100만 원 상당의 ...
권윤수 2010년 10월 12일 -

PO승부 다시 원점으로..내일 최종전
어제 펼쳐진 2010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삼성이 승리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1승 2패로 벼랑 끝에 몰렸던 삼성라이온즈는 어제 펼쳐진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두산을 8대 7로 누르고 2승 2패로 승부의 균형을 맞춰 최종 승부는 내일 대구에서 열릴 5차전에서 가리게 됐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삼성은 두산의...
서성원 2010년 10월 12일 -

승용차 충돌 8명 중경상
승용차끼리 충돌해 일가족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1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지역난방공사 주변 도로에서 18살 석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46살 이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이 씨 자녀 등 일가족 3명과 석 씨 승용차에 타고 있던 5명 등 8명이 ...
윤태호 2010년 10월 11일 -

나무에 걸린 글라이더 탑승자 구조
글라이더를 타던 40대 여성이 8미터 높이에 나무에 걸렸다가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 40분 쯤 문경시 문경읍 문경활공랜드에서 글라이더를 타던 46살 김 모 여인이 이륙장에서 300미터 쯤 떨어진 높이 8미터의 나무에 걸렸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문경소방서는 김 씨에게 로프를 던져 안전하게 김 씨를 구조했습니...
윤태호 2010년 10월 11일 -

R]프로야구 PO 4차전, 혈전 끝에 ..
◀ANC▶ 2010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 삼성이 승리를 거둬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최종 승부는 모레 대구에서 펼쳐지는 5차전에서 갈립니다. 서성원기잡니다. ◀END▶ ◀VCR▶ 승리 외엔 어떤 대안도 없던 삼성, 벼랑끝 승부를 각오한 삼성에게 4차전은 말 그대로 혈전이었습니다. 승리에 대한 의지가 ...
석원 2010년 10월 11일 -

R]프로야구 삼성, 오늘 4차전에서 기사회생하나?
◀ANC▶ 2010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오늘 저녁 잠실에서 펼쳐집니다. 연장까지 이어진 어제 3차전 경기 내용과 오늘 경기에 대한 전망을 윤태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매경기 피말리는 승부를 펼치고 있는 삼성과 두산, 어제 잠실에서의 3차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삼성은 지친 두산을 상...
석원 2010년 10월 11일 -

평생학습 축제 마지막 날
제 9회 전국 평생학습 축제가 오늘까지 계속됩니다. 오늘 낮 12시 대구 동촌유원지 일대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열리는 것을 비롯해 전통혼례 시연과 관악합주단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집니다. 또 주전시관에서는 70여 개 평생학습도시와 16개 시·도 교육정보센터에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소...
권윤수 2010년 10월 11일 -

대구지검, 인지사건 감소
대구 검찰이 소문이나 첩보 등을 통해 수사를 개시하는 인지수사 처리 건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미래희망연대 노철래 의원에 따르면, 대구지검이 지난 2006년 한해동안 전체 처리한 사건 18만 9천 여 건 가운데 인지사건은 2천 292건으로 1.21%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2007...
윤태호 2010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