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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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플레이오프 5차전, 내일 최종전에 모든 걸 건다!
◀ANC▶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경기가 내일 저녁 6시부터 대구 구장에서 펼쳐집니다. 홈과 원정에서 각각 1승 1패씩 기록해 균형을 맞춘 삼성 라이온즈가 과연 두산을 잡고 오는 금요일부터 펼쳐지는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석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4차 전까지 모두 한점...
석원 2010년 10월 12일 -

범죄는 수성, 교통사고는 북부에 많아
대구지역에서 범죄는 수성구, 교통사고는 북구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총 범죄 발생 건수는 수성서 만 5천여 건, 살인·강간 등 5대 강력범죄 또한 4천 600여 건으로 대구지역 9개 경찰서 가운데 가장 많았고 북부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교통사...
김은혜 2010년 10월 12일 -

R]사회복지 지방비 부담, 근본개선 필요
◀ANC▶ 정부의 친서민정책 추진 등으로 늘어나는 사회복지사업의 지방비 부담이 가중되면서 사회복지예산 전액을 국비로 지원하는 등의 획기적인 개선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 달 초 경남에서 열린 전국 시장,도지사 협의회의 주요 의제는 정부의 사회복지...
2010년 10월 12일 -

구미 전자의료기기 부품단지 "타당성있다"
구미에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구미가 지역구인 김태환, 김성조 의원은 구미시와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5년 동안 국비와 지방비 등 천 377억원을 들...
도건협 2010년 10월 12일 -

만평]경산 갓바위라 불러주세요.
팔공산 갓바위 즉 관봉 석조여래좌상이 대구꺼다 경산꺼다 하면서 티격태격 말들이 많았는데요. 자 그런데 최근 문화재청이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지역을 둘러싼 싸움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지 뭡니까요. 김성모 경산시청 새마을문화과장은 "갓바위는 엄연히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에 있습니다....
권윤수 2010년 10월 12일 -

R]갓바위 소원 빌러 대구 간다?
◀ANC▶ 팔공산 갓바위가 대구의 명소라고 알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앞으로는 대구 갓바위가 아니라 경산 갓바위라 불러야 한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누구나 소원 한 가지 씩을 들어준다는 속설이 전해지는 팔공산 갓바위. 특히 이 맘 때면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합...
권윤수 2010년 10월 12일 -

R]인간답게 살고 싶다
◀ANC▶ 남] 오는 17일 UN이 정한 세계 빈곤 퇴치의 날을 앞두고 시민사회단체들이 현 정부의 복지정책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여] 정부는 사회복지 분야 예산을 대폭 늘렸다고 밝히고 있지만, 서민들의 체감지수는 싸늘하기만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는 고도 성장을 바탕으로 경...
박재형 2010년 10월 12일 -

문경시장 정치자금법위반 부인
변호사비 대납사건에 따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현국 문경시장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 대구지법 상주지원에서 열렸습니다. 신 시장측은 변호사비로 쓰기 위해 친구와 종친들로부터 1억 4천만 원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순수한 뜻으로 받았고 정치자금법을 위반하지는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호영 2010년 10월 12일 -

농작물 피해 멧돼지가 최고
최근 5년간 농작물에 가장 큰 피해를 준 야생동물은 멧돼지로 피해액은 335억여 원에 달했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2005년부터 5년 동안 멧돼지와 까치를 비롯한 야생동물이 농작물에 입힌 피해액은 모두 828억 원이었습니다. 동물별로 보면 멧돼지가 335억 원으로 가장 피해가 컸고, 다음으로는 까치와 고라니, 오리류, 꿩...
김건엽 2010년 10월 12일 -

경주 시민단체, 버스 파업 철회 촉구
경주 '도심위기 대책 범시민연대' 등 경주지역 17개 시민단체는 오늘 성명을 내고 버스 운행을 재개하고 협상에 성실히 임할 것을 노사 양측에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노사는 한 발 씩 물러나 즉각 시내버스 운행을 재개하고 경주시도 철저한 감사를 통해 버스회사의 보조금 사용내역을 공개하고 독점 운영체제를 개선...
이규설 2010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