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끼리 충돌해
일가족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1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지역난방공사 주변 도로에서
18살 석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46살 이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이 씨 자녀 등 일가족 3명과
석 씨 승용차에 타고 있던 5명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석 씨가 무면허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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