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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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투자박람회 '돈과 인생살이'
자산관리와 재테크 상담을 하는 대구은행 투자박람회 '돈과 인생살이'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대구은행 본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박람회에서는 펀드 투자전략과 은퇴 설계, 증시 전망 등 강의가 이어지고 재무설계와 보험, 부동산 투자 같은 다양한 대안투자에 대한 개별상담코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10년 10월 20일 -

해평습지 훼손 구미시 뭐했나
4대강 사업으로 구미 해평습지가 훼손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국토관리청은 해평 습지의 하중도 가운데 한 곳만 빼고 모두 준설하기로 사업계획을 세웠는데 구미시는 하중도를 보존하는 것으로 환경부와 협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었고 어제 처음으로 훼손 사실을 알았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는 철새가 오는 시기에는 공사 강...
도건협 2010년 10월 20일 -

R]농경지 리모델링으로 침수피해
◀ANC▶ 4대강 사업에 따른 농경지 리모델링 지역 주변 농민들이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과수원 바닥에 채 익지도 않은 사과가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습니다. 23년째 과수원을 하고 있는 남종훈씨는 주변에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하면서 지하수 수위...
도건협 2010년 10월 20일 -

대구시 국감. 열악한 재정 도마에 올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대구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임동규 의원은 지난해 대구시의 지방채 발행액이 4천 749억원으로 2008년에 비해 95% 가량 늘었다면서 재정 건전성 향상을 위한 대책을 따져 물었습니다. 안효대 의원도 예산대비 지방채 잔액비율이 42%로 전국 1위라면서 개선방안을 촉구했습니다. 이인기 의원...
이상석 2010년 10월 20일 -

불법포획 밍크고래 적발된 것만 62마리
국립수산과학원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불법 포획된 밍크고래는 62마리로, 최근 3년 사이 적발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15년동안 밍크고래 등 포획이 금지된 고래 천 2백마리가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다른 고기에 섞여 잡히거나 좌초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성훈 2010년 10월 20일 -

'2011 경주세계태권도대회' 조직위 출범
경주시가 경주실내체육관에서 '2011 경주세계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경주 세계태권도대회는 내년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9일간 열리고, 전세계 150여개국에서 1만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이규설 2010년 10월 20일 -

대구지방경찰청 국정감사 열려
대구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국감에서는 지난 6월 발생한 여대생 납치 살해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의 문제점과 징계의 형평성 문제, 대구 경찰의 비위와 범죄 급증 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또 지난 8월 강희락 전 경찰청장이 대구를 방문할 당시 교통신호를 조작한 것과 관련해 관련근거와 지휘체계...
도성진 2010년 10월 20일 -

지방이전보조금, 수도권 인근에만 집중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태환 의원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지방이전기업에 지급된 보조금 2천 671억 원가운데 70%가 넘는 천 882억 원이 수도권 인접지역에 집중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866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충북 630억 원, 강원 386억 원 순이었고, 대구와 경북에는 이전 기업이 거의 없어 각각 25억 원과 7억 ...
2010년 10월 20일 -

비행기 폭발 협박 장난전화 중학생 4명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비행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공항에 장난전화를 건 혐의로 중학생 15살 배 모 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군 등은 지난 16일 밤 9시 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한 공중전화에서 김포공항에 전화를 걸어 독일로 출발하는 항공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장난 전화를 건 혐의를 받...
김은혜 2010년 10월 20일 -

인터넷에서 억 대 유아용품 판매 사기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국내 유명 인터넷 중고판매 사이트 2곳에 유아용품을 팔 것처럼 글을 올려 425명으로부터 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주부 33살 홍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홍 씨는 소액 거래자들의 경우, 피해를 봐도 경찰에 적극적으로 신고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2010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