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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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4대강 사업 구간에서 모래바람 날아들어
낙동강 4대강 사업구간에서 발생한 모래바람이 고속도로와 민가로 날아들어 주민들과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대구의 최대순간 풍속이 초속 16.3미터, 구미 초속 14.5미터, 영덕읍 초속 27.9미터 등 평소 4-5미터보다 강한 바람이 불었는데, 주민들은 4대강 사업 구간에 적재해 놓은 준설토 관리가 허술하다...
박재형 2010년 12월 03일 -

R]첨복단지, 풀어야 할 숙제도 많아
◀ANC▶ 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법인이 발족하면서 단지조성도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땅 값 문제나 기업유치 같은 풀어야 과제도 많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혁신도시안에 자리잡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 기반공사가 순조로워 신약개발지원센터 등 정부 핵심 시설 4곳은 내년 ...
이상석 2010년 12월 03일 -

장세호 칠곡군수 벌금 150만원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6·2 지방선거를 전후해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장세호 칠곡군수에 대해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운동원을 시켜 유권자에게 지지를 부탁하는 전화를 하게 한 것 등 3건에 대해서는 유죄, 여론조사 결과를 인터넷에 알린 것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장 군수는 이에 대...
도건협 2010년 12월 03일 -

구미시 내년부터 무상급식 확대
구미시는 내년부터 면 지역 초·중학교와 읍·면·동 지역 초등학교 1,2,3학년 학생까지 무상급식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무상급식 대상 학생 수가 현재 6천 100여 명에서 전체 학생 8만명의 4분의 1인 만 7천 800여 명으로 늘어납니다. 소요 예산 64억원은 구미시와 경북교육청이 반씩 부담하게 됩니다.
도건협 2010년 12월 03일 -

구미 4/4분기 실적 예상 밑돌아
구미 지역의 4/4 분기 체감 경기가 예상보다 나빴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10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 실적치가 90으로 당초 전망치 130을 크게 밑돌았을 뿐만 아니라 올들어 처음으로 기준치 100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유럽발 금융위기와 중국의 긴...
도건협 2010년 12월 03일 -

12/3 게시판
* '아시아 유학생과 함께 하는 미래지식인 포럼'이 오후 4시부터 대구그랜드호텔 리젠시홀에서 열립니다. * 박태준·현제명 기념 사업회 추진을 위한 심포지엄이 오후 4시 대구문예회관 내 아르떼에서 열립니다. * 통기타와 함께 하는 7080 음악파티가 저녁 7시30분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집니다 * 오채현 개인전이 아트...
윤영균 2010년 12월 03일 -

R]의료계,응급의료체계 개선 나서야
◀ANC▶ 4살 여아 사망사건을 통해 드러난 대구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의료계가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의료계 역시 이번 사망사건을 통해 드러난 대구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을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INT▶김제형 ...
이상원 2010년 12월 03일 -

R]시·군 방역 비상, 축산농가 울상
◀ANC▶ 구제역의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인근 시·군에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사태가 장기화될 것을 걱정하는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고속도로 출구에서 방역 작업이 한창입니다. 구미시는 구제역 발생 직후부터 구미로 들어오는 ...
도건협 2010년 12월 03일 -

측백나무숲 보전협의회 발족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이 천연기념물 제 1호로 지정된 지 48년 째를 맞아 측백나무 숲 보전협의회가 발족했습니다. 민·관이 함께 어우러진 보전협의회는 앞으로 측백나무 숲 실태를 조사하고 보전 대책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시민의 관심을 이끌어낼 다양한 교육컨텐츠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0년 12월 03일 -

아시아 미래지식인 포럼 열려
대구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시아 출신 유학생들이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아시아 미래지식인 포럼이 대구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은 내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아시아 인재 네트워크로서 대구시의 역할과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성훈 2010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