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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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첫 고액기부클럽 가입
대구에서 처음으로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나옵니다. 이수근 온누리대학약국 대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지부 사무실에서 대구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고 1억 원의 기부 약정을 합니다.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07년 만들어진 ...
김은혜 2010년 12월 01일 -

하반기 대구지역 경제동향보고회 열려
지역기업들의 당면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됩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오전(11:00) 대회의실에서 기업지원 기관장들과 상공의원,상공단체장, 회원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하반기 대구지역 경제동향 보고회를 엽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최근의 지역 경제 동향을 보고하고 지역업체들의...
서성원 2010년 12월 01일 -

대구시"레저세 과세대상 확대 지지"
대구시가 국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레저세 과세대상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레저세를 스포츠 토토와 카지노까지 확대하는 쪽으로 지방세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레저세 89억 원과 지방교육세 36억 원 등 한 해 125억 원의 세수 확충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레저...
서성원 2010년 12월 01일 -

2011년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자 접수
대구시가 내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자 접수를 오늘부터 오는 8일까지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합니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내년 1월부터 석 달동안 청년실업대책과 다문화가정 지원,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취업지원, 세계육상대회 환경정비,폐자원 재활용사업 등 5개 우선 추진사업으로 시행됩니다. 또, 구·군 ...
서성원 2010년 12월 01일 -

농협 김장재료 직거래장터 개장
농협이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대구시내 12곳에서 김장재료 직거래 장터를 엽니다. 대구농협은 대구지역본부 주차장을 비롯해 달성유통센터 등 모두 12군데에 직거래 장터를 열고 시중보다 30% 싼 값에 배추와 무, 젓갈류 등을 판매합니다. 농협은 배추의 경우, 하루 3천포기를 선착순 한정 판매하는 한편, 산지 직거래를 통...
김철우 2010년 12월 01일 -

신천,금호강에 수달 15마리 이상 서식
신천과 금호강 등지에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15마리 이상 서식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야생동물연합에 용역을 맡겨 지난 2월부터 실시한 생태환경 조사결과, 신천 3마리, 금호강 4마리, 공산댐 2마리, 가창댐 4마리, 가창 우록에 2마리의 수달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
서성원 2010년 12월 01일 -

대구 전통시장 할인판매 행사 열어
전통시장 장보기 날을 맞아 오늘 하루 대구의 52개 전통시장이 할인판매 행사를 마련합니다. 대구시 중구 교동시장과 방천시장 등 19개 시장에서는 전 품목을 10% 할인 판매하고, 동구시장과 동서시장 등 5개 시장은 전 품목을 5~10% 할인 판매합니다. 수성구에 있는 청구시장과 황금시장, 서구 원대시장, 중리시장 등 28개...
서성원 2010년 12월 01일 -

성당못 은하수 조명 설치
성당못에 은하수 조명이 설치됩니다. 대구시 두류공원 관리사무소는 성당못 부용정 주변 나무에 19만여 개의 전구로 은하수 조명을 설치해 오늘 오후(17:30-)부터 불을 밝힐 예정입니다. 은하수 조명은 내년 2월 초까지 평일은 오후 5시 반부터 밤 12시까지 성탄절과 연말연시에는 오후 5시 반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불...
서성원 2010년 12월 01일 -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채종규 원장 취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제 4대 원장에 채종규 씨가 취임합니다. 채 신임 원장은 오늘 오전 취임식을 갖고 "융합시대를 선도하는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기업지원 거점기관이 되도록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힐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상무 등을 지낸 채종규 신임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의 임기는 오늘부터 3년 동안입니다.
서성원 2010년 12월 01일 -

이자연체 빌미로 성폭행과 협박 60대 영장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민층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제 때 안 갚는다는 이유로 성폭행과 협박 등을 한 혐의로 사채업자 6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영세상인들에게 대출하고 법정이자율을 초과하는 이자를 받은 혐의로 사채업자 33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재형 2010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