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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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사흘째, 살처분 대상 3만 3천두로 늘어
안동 구제역 발생 사흘째를 맞아 방역당국은 만2천여마리의 소와 돼지를 살처분하는 등 구제역 확산을 막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안동 구제역이 발병한 권모씨 소유의 농장 두 곳의 돼지 6천 8백마리를 추가로 살처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살처분 대상은 모두 3만 3천두로 늘어난 가운데 도는 공중수의사와 ...
김철우 2010년 12월 01일 -

대구시도 구제역 확산방지에 총력
대구시가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구·군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돼지,산양, 사슴 농가에 대한 긴급소독에 들어갔습니다. 이와함께 북구 검단동 축산물도매시장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정무부시장 주재로 구,군 담당국장과 보건환경연구원, 축협 등 관계자를 불러 긴급 대책회의도 열었습니...
이상석 2010년 12월 01일 -

대구 매곡초등 학부모회 전국 최우수 선정
교육과학기술부가 대구 매곡초등학교 학부모회를 전국 최우수 학부모회로 선정했습니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에 위치한 이 학교는 지난 해 개교한 신설 학교로 매 달 한 차례 학년별로 전체 교사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교육과정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교육과정, 학교 행사 등에 학부모 의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2010년 12월 01일 -

대구시의회 내년도 예산안 심사시작
대구시의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대구시와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행정부시장으로부터 예산안 제안설명을 들은데 이어, 예산안 총괄정책 질의와 행정자치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소관의 예산안에 대해 시 집행부를 상대로 질의답변을 벌였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예산규모보다 2.9% 증가한...
이상석 2010년 12월 01일 -

지적장애 청소년 성추행 30대 구속
구미경찰서는 지적장애 청소년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33살 남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남씨는 지난 해 3월부터 지난 6월 사이 구미 시내 주택가 공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여고생 이 모 양을 성추행하는 등, 지적장애 청소년 2명에게 3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2010년 12월 01일 -

야5당 "KEC 사태 해결 노동부 나서라"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5당 경북도당이 KEC 사측은 사회적 합의를 지키고 노동부는 사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회사측이 노조와 징계와 고소·고발 최소화 등 교섭원칙에 합의해 놓고도 대규모 징계 해고와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를 주장하고 있다며, 사태가 해결되도록 노동부가 책임을...
도건협 2010년 12월 01일 -

짙은 안개..포근한 날씨 이어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포근하겠고,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낀 곳이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3.4, 구미 0.1, 영천 영하 2.3, 봉화 영하 5.2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고 낮에는 대구가 19도까지 오르는 등 15도에서 19도 분포로 어제보다 더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새벽부터 짙...
도성진 2010년 12월 01일 -

구미 사곡동 상가 화재..450만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쯤 구미시 사곡동에 있는 3층 상가건물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450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을 하지 않는 1층에 선풍기형 난로가 있었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0년 12월 01일 -

공천헌금 대구시의원에 집행유예
서울 서부지방법원은 지난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례대표 1순위 공천을 대가로 친박연합 박준홍 대표에게 3천만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주문희 대구시 의원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구의원 공천을 대가로 금품을 주고 받은 대구 모 구의원 53살 신모씨와 전 친박연합 대구시당 대변인 49살 김...
도성진 2010년 11월 30일 -

전국무대 억대 아파트 빈집털이 일당 검거
칠곡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의 아파트를 돌며 40여 차례,2억 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2살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교도소 동기인 이들은 초저녁 불 꺼진 아파트만 골라 무전기와 공구 등을 이용해 치밀하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2010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