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의 아파트를 돌며 40여 차례,2억 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2살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교도소 동기인 이들은
초저녁 불 꺼진 아파트만 골라
무전기와 공구 등을 이용해
치밀하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