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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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업소 여전히 기승
대구지역에 350여 곳의 성매매 업소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여성회 부설 여성인권센터가 대구지역 신·변종 성매매업소를 조사한 결과 모두 354곳의 성매매업소가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이용소로 위장한 곳이 88곳으로 가장 많았고, 휴게텔 65곳, 전화방 49곳 순이었습니다....
김은혜 2010년 10월 20일 -

R포항]꾸준한 성장세
◀ANC▶ 포항 영일만항의 물동량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들어 컨테이너 5만개 처리 목표를 달성했고, 앞으로의 전망도 어둡지 않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개항한 지난해, 물동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포항 영일만항. 그러나 올들어 부산을 연결하는 연안 항로와 러시아로 가는 자동차 수출길...
장성훈 2010년 10월 20일 -

대한한의학원전학회 국제학술대회 개막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오늘부터 22일까지 '2010 대한 한의학 원전학회 국제학술대회'를 엽니다. 동국대는 '한의학 고전의 현대적 인식'을 주제로 한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전국 11개 한의과대학과 부산한의학전문대학원, 그리고 중국, 일본, 미국, 캐나다 등의 국내외 학자와 전문가 백여 명이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김철우 2010년 10월 20일 -

R안동]"불신 커지는 사랑의 열매"
◀ANC▶ 국내 유일의 법정 공동모금기관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비리가 터져 나오면서 연말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도 차질이 우려됩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ND▶ ◀VCR▶ 연일 터져 나오는 공동모금회의 비리에 시민들의 시선은 그리 곱지 않습니다. ◀INT▶황효정/강원도 원주시 "그런 성금이 사용으로 흘...
2010년 10월 20일 -

R]지역에서 처음 열린 '화재재연실험'
◀ANC▶ 오늘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화재조사역량 강화와 조사실무능력 평가를 위한 화재 재연 실험과 감식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주택 안에서 불꽃이 솟아오르는가 싶더니 금세 내부가 붉은 화염에 휩싸입니다. 창문은 불길의 압력을 견디다 못해 산산조각 나고, 삽시간에...
박재형 2010년 10월 20일 -

경찰,G20 열리는 경주 보문단지 철통 경계
G20 중앙은행 재무장관 회의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찰이 경찰관 3천여명과 경찰특공대를 경주 보문단지와 행사장인 힐튼호텔 주변에 집중 배치했습니다. 또 경주 현대호텔 1층에는 경찰과 국정원 소방본부 요원이 상주하는 종합상황실이 가동되고, 힐튼호텔에는 경찰 지휘소가 설치되는 등 행사가 다가오면서 현장의 ...
이규설 2010년 10월 20일 -

울릉도 오징어잡이 관광상품화 한다
울릉군이 육지에서는 구경하기 힘든 울릉도의 해안 야경과 오징어잡이 집어등 불빛을 '야간 어화' 상품으로 개발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야간 어화 여행은 1차로 오는 27일부터 29일 3차례, 2차로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3차례 등 모두 6회에 걸쳐 실시됩니다.
김기영 2010년 10월 20일 -

경북도·구미시 델코와 MOU 체결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자동차와 산업용 배터리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델코와 2공장 증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델코는 오는 2012년까지 구미 부품소재전용공단 4만 제곱미터의 터에 588억원을 투자해 2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도건협 2010년 10월 20일 -

10/20 게시판
* 제 5회 프랑스 식품 전시회가 오후 12시부터 그랜드호텔 리젠시 홀에서 펼쳐집니다. (02-3452-9480) * '치질의 예방과 치료' 무료 건강강좌가 오후 3시부터 곽병원 문화공간에서 펼쳐집니다. (605-3772) * 평화대사 대구·경북협의회가 주최하는 북한동포돕기 '평화의 쌀 모으기 캠페인'이 오후 3시부터 동대구역 앞 광장...
윤영균 2010년 10월 20일 -

알선수재 전 대구시의원에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자연녹지지역에 일반음식점 허가를 받아주겠다며 건축주에게 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대구시의원 A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120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시의원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금품과 향응을 받은 행위는 죄질이 나쁘지만 받은 돈의 액수가 ...
도성진 2010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