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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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국감서도 신공항은 뜨거운 감자!!!
어제 열린 대구시 국감에서는 동남권 신공항 문제를 놓고 부산지역 국회의원과 김범일 대구시장간에 보이지 않는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졌는데요.. 부산 연제구의 박대해 국회의원 "대구시가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위해 천만명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데, 정치 쟁점화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는데 중단할 용의는 없습니까?" 이...
이상석 2010년 10월 21일 -

만평]동상이몽 교통정책
유통업계 빅쓰리 가운데 하나인 현대백화점이 내년 8월 오픈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데, 대구도심 교통량관리 차원에서 허가받은 주차대수가 대형백화점치곤 아주 적어 문을 열더라도 고객들의 불편이 상당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현대백화점 김병우 상무 "오히려 큰 빌딩에는 주차대수를 확늘리도록 해야 교통...
조재한 2010년 10월 21일 -

세계한상대회 오늘 폐막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한상들을 하나로 묶는 네트워크, 제 9차 세계한상대회가 오늘 막을 내립니다. 110여 개 지역기업을 비롯해 모두 420여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 기업 전시회는 대회 마지막날인 오늘도 계속됩니다. 400여 국내업체와 한상간의 일 대 일 상담회도 막바지로 치달아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
서성원 2010년 10월 21일 -

미소금융 영천지부 개점
신한미소금융 영천지부가 영천시 완산동에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한미소금융 영천지부는 금융소외 계층에 대해 연 4.5% 이하의 낮은 금리로 담보 없이 최고 5천만 원까지 대출을 할 계획입니다. 또 전통시장 상인과 한부모·다문화 가정에 대한 금융 상담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2010년 10월 21일 -

R]대구경북관련 국정감사소식
◀ANC▶ 대구시의 열악한 재정과 낮은 삶의 질 문제와 대구경찰의 여대생 납치·살해사건의 부실수사 등이 국정감사에서 집중거론됐습니다. 어제 열린 국정감사 소식을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조 6천억원에 이르는 대구시 부채가 국정감사에서 집중추궁되자, 대구시도 나름대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2010년 10월 21일 -

도시철도 3호선 궤도빔 시제품 제작
대구도시철도 3호선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국내 첫 모노레일로 건설하는 3호선의 차량주행 PSC궤도빔을 서대구 복합화물터미널 제작장에서 시제품 제작에 들어갑니다. 모노레일 차량 제작사인 히타치사의 자문을 받아 시제품에 대한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한 뒤 내년 4월부터는 본격적으로 ...
이상석 2010년 10월 21일 -

R]G20 경주 회의 개막
◀ANC▶ 환율 전쟁 등 세계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회의가 오늘 천년고도 경주에서 개막됐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보도. ◀END▶ ◀VCR▶ G20 경주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각국 재무장관들과 세계 경제계를 아우르는 주요 인사들이 속속 경주 힐튼호텔에 도착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c.g)벤 버...
이규설 2010년 10월 21일 -

상신브레이크 노조, 금속노조 탈퇴 후보 선택
130여일째 파업을 벌여온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상신브레이크 노조가 오늘 새집행부 선출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고 민주노총 금속노조 탈퇴를 공약으로 내건 후보를 노조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조합원 51%의 지지를 받아 새로 선출된 후보는 곧 집행부를 꾸려 금속노조 탈퇴 수순을 밟겠다고 밝혔지만 민주노총 탈퇴...
금교신 2010년 10월 21일 -

만평]교통신호는 붙잡고 범인은 놓친 대구경찰
어제 열린 대구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6월 발생했던 여대생 납치살해사건과 강희락 전 경찰청장의 교통신호 조작 등이 도마에 올랐다는데... 여대생 납치 살해사건 당시 범인을 30미터 앞까지 뒤쫓다가 늑장대처로 범인을 놓친 경찰이 정작 경찰 총수가 왔다고 기민하게 신호를 통제했다는 비판이 쏟아졌어요...
박재형 2010년 10월 21일 -

20억대 불법 대부업자·조폭 등 15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주, 구미, 포항, 영천지역 서민층과 유흥업소 종사자를 상대로 불법 대부업자 및 채권 해결사 역할을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를 무더기로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유흥업소 종업원 이 모 씨등 320여 명에게 연 최고 579% 고율의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주는 수...
박재형 2010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