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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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삼', 종묘생산 성공
경북 어업기술센터 울릉지소는 울릉도와 독도의 특산물인 홍해삼의 종묘를 생산하는 데 성공해 다음 달 어린 해삼 5만 마리 가량을 독도에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홍해삼은 독도와 울릉도, 제주도 같이 외해의 수심이 깊고 암반으로 된 곳에서 자라 육지와 뻘, 모래에 서식하는 흑해삼보다 가격이 두, 세 배 높은 품종입니다...
권윤수 2010년 10월 22일 -

제1회 안용복예술제 열려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안용복의 국토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안용복예술제'가 열립니다. 오늘부터 사흘동안 울릉군과 독도에서 열리는 이번 예술제에는 독도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와 독도수호 중점학교 업무협약 체결 등의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독도를 지킨 안용복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
김은혜 2010년 10월 22일 -

"포도 농가, 꽃매미 집중 방제해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꽃매미 산란기를 맞아 포도 농가에서는 늦어도 이 달 중·하순 안에 약제를 뿌리고 MBA 품종의 경우 수확한 뒤 즉시 방제를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농업기술원은 지난 5월 공동 방제한 덕분에 올해 꽃매미에 의한 포도 피해가 줄었지만 경산과 영천 등 일부 포도원에서 성충 밀도가 높아지고 ...
권윤수 2010년 10월 22일 -

뺑소니 사망사고 혐의 교사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차로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대구 모 고등학교 교사 58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4일 밤 8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있던 60살 이모 씨를 승용차로 치고 10미터 가량 끌고 간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
김은혜 2010년 10월 22일 -

올해 사과생산량 지난해보다 1% 늘어
올해 사과 수확량이 지난해보다 늘어 가격 급등 현상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기상여건이 나빠 사과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재배면적 확대 등에 따라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1% 가량 늘어난 30여 만톤에 달해 가격 급등현상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도 농업당국은 오히려 가격이 크게 떨...
김은혜 2010년 10월 22일 -

구미서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열려
제2회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오늘부터 구미 디지털전자산업관에서 열립니다. 오늘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6개 시도에서 예선전을 거친 460 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스타크레프트 등 2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이번 대회 수상자 전원에게는 준 프로게이머 자격도 주어질 예정이며 게임 체험존과 락밴...
김은혜 2010년 10월 22일 -

R]배움을 나누는 경찰
◀ANC▶ 어제는 제 65주년 경찰의 날이었는데요, '경찰'하면 무겁고 딱딱한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틈틈이 배움을 나누며 시민들에게 다가서는 경찰도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SYN▶ "반갑습니다" 한글수업이 있는 날, 조태조 경위가 어르신 학생들과 마주합니다. 이해가 조금 느릴 수 밖에 없...
김은혜 2010년 10월 22일 -

10/22 게시판
* 장두일 작품전 '땅으로부터 사유'와 김상만의 분청그릇전이 아트갤러리 청담에서 시작됩니다. (~11.7) * 김윤종 개인전이 동원화랑에서 시작됩니다. (~30) * 대구남구시니어클럽 취업지원센터에서는 60~64세의 건강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직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471-8090) *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늘푸른집에서...
윤영균 2010년 10월 22일 -

대구지방경찰청, 제9기 여경기동대 창설
대구지방경찰청은 여성 경찰관들만으로 구성된 '제9기 여경기동대' 창설식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창설된 여경기동대는 기존에 각 경찰서 여경들로 구성돼 비정기적으로 운영돼오던 것을 상설기구화 한 것으로, 경위급 대장과 35명의 경사급 이하 대원들이 집회 및 시위 현장 관리와 여성·아동 대상 범죄 예방 등의 업무를 ...
박재형 2010년 10월 22일 -

R]C&우방 본사 압수수색
◀ANC▶ C&그룹 수사에 착수한 대검 중수부가 어제 대구 C&우방 본사도 압수수색했습니다. 막바지에 접어든 C&우방 인수작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 있는 C&우방 본사 7층입니다. 회계와 자금, 기획 등 핵심 경영팀이 모여 ...
윤태호 2010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