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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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발에 신공항 조기건설 주장
북한의 연평도 도발을 계기로 인접한 인천국제공항 위기상황에 대비한 남부권 신국제공항 조기건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은 국회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임태희 대통령실장과 신해룡 국회예산정책처장에게 "북한의 안보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남부권 신공항 조기건설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
2010년 11월 25일 -

구미 상공계 동남권신공항 밀양유치 촉구
구미상공회의소는 오늘 오전 목요조찬회를 열고 동남권 신국제공항의 밀양 유치와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구미 지역 상공인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상공인들은 대구 경북지역이 영남권 항공 화물의 64%를 차지하고 이 가운데 87%는 구미 지역 화물인 만큼 최적의 입지인 밀양에 신국제공항을 빨리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
도건협 2010년 11월 25일 -

영천시 공무원 줄줄이 경찰 조사
영천시장을 비롯해 영천시 공무원들이 줄줄이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영천경찰서는 최근 지난 2008년 시민상 시상식 때 금 다섯 돈이 포함된 상패를 준 김영석 영천시장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벌였습니다. 경찰은 2008년 수여한 상패는 자신이 2007년 12월 재선거로 당선되기 전에 예산을 편성한 것이라...
권윤수 2010년 11월 25일 -

음주운전 신고 협박..돈 뜯은 조폭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음주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31살 박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일 자정 쯤 회사원 35살 김모 씨가 대구 두산동의 한 골목길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를 부딪치는 것을 목격한 뒤 "음주사고를 경찰에 신고하...
도성진 2010년 11월 25일 -

5만원권 위폐 수십장 발견..30대 용의자 추적
5만 원권 위폐 수십 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10월 31일부터 2주 동안 택시와 구멍가게 등에서 5만 원권 위폐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발견된 위폐는 30여 장으로 숨은 그림이 나타나지 않고, 은선이 검게 나타나 컬러복사기로 복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
도성진 2010년 11월 25일 -

낮부터 추위 이어져
대구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부터 추워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봉화 영하 3.4도를 비롯해 대구 7도 등 영하 3도에서 7도의 어제와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3도 등 8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떨어져 춥겠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
금교신 2010년 11월 25일 -

24일 게시판
폐암과 항암치료에 대한 무료 건강강좌가 오늘 낮 1시 영남대병원 1층 이산대강당에서 열립니다. 또 목과 어깨통증에 좋은 자세와 재활운동치료 강좌는 오후 3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립니다. 수성구 보건소 정신보건센터가 개소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하는 '마음의 상처와 치료 그리고 영화'라는 주제의 영화 강연이 저녁 7시...
2010년 11월 24일 -

지역 공무원도 비상근무 체제 돌입
북한이 연평도 부근에 해안포를 발사함에 따라 지역 공무원들도 어제부터 비상 근무에 나섰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어제 오후 긴급 회의를 연 뒤 기관장들에게 정위치에서 근무하도록 긴급 지시하고, 공무원들에게는 휴가와 연가를 중지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가도록 했습니다. 시·군·구 재난위기 상황실을 24시간 ...
서성원 2010년 11월 24일 -

구미·김천 내년도 예산편성
구미시는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2% 줄어든 1조 50억 원을 편성해 구미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구미공단 확장단지 보상이 거의 끝나면서 특별회계 보상금이 감소한 데 따른 것입니다. 주요 세출은 사회복지분야가 천 590억 원으로 전체의 24%를 차지했고 수송과 교통, 농업, 환경 분야 순으로 많은 예산이 배정...
도건협 2010년 11월 24일 -

칠곡 유사석유 업자 검거
칠곡경찰서는 유사 석유를 보관하고 운송하려한 혐의로 32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2일 밤 11시 반 쯤 칠곡군 왜관산업단지 안 빈 공장에서 자신의 탱크로리 차량에 8천 리터 가량의 유사석유 제품을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사 석유를 만들어 판매하려한 일당이 더 있을 것으...
도건협 2010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