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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파동,달성공원 내일부터 관람 정지
구제역 파동이 확산됨에 따라 달성공원이 동물 보호를 위해 내일부터 한시적으로 문을 닫습니다. 달성공원관리사무소는 추운 날씨로 방역약제가 얼어붙는데다 관람객에 의한 바이러스 전파를 막는데 한계가 있어 내일부터 관람객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관리사무소측은 가축질병경보 최고단계인 '심각'단계가 해제되면 다...
이상석 2011년 01월 05일 -

수만평]손하나 더 얹어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대구·경북 방문 이틀째인 어제 경상북도청을 찾아 지역현안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구제역이라는 가슴 아픈 상황을 하루빨리 벗어나길 바란다며 덕담을 주고 받았는데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올해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열심히 노력해서 큰 일들이 하나같이 잘 이뤄지길 바라고 경제적...
김철우 2011년 01월 05일 -

R안동삼원]주민발의 영주댐 피해조사 청구
◀ANC▶ 영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영주댐 건설로 인한 피해를 조사하자며 조례 제정을 발의했습니다. 민관이 함께 피해를 조사하자는 것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성낙위 기자 ◀END▶ 물길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터널이 뚫린 영주댐 건설현장. 하천 바닥에 구조물 설치 공사가 한창입니다. 이처럼 공사가 빠르게 진행되...
성낙위 2011년 01월 05일 -

뺑소니 교통사고 수사 중 금은방 특수강도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금은방에 들어가 강도짓을 한 혐의 등으로 18살 A군 등 10대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12월 11일 밤 9시 40분 쯤 경산시 중방동의 한 금은방에 흉기를 갖고 들어가 주인을 위협한 뒤, 진열대에 있던 시가 450만 원 가량의 금팔찌 10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1월 05일 -

구제역 비상근무 공무원 쓰러져 의식불명
구제역 비상근무 등으로 공무원이 과로로 쓰러졌습니다. 경북 고령군에 따르면 어젯밤 8시 50분 쯤 보건소 7급 공무원인 46살 곽모 씨가 퇴근 후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곽 씨는 그제 낮 구제역 초소에서 비상근무를 한 뒤 업무 처리를 위해 야근을 했고 야근 도중 폭설이 내려 ...
김은혜 2011년 01월 05일 -

경북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기관 선정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0년 알뜰한 음식문화 정착과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등으로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 16개 시도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시·군 평가에서는 구미가 '클린 음식점 지정과 운영' 등 사업활성화 노력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경북식품박람회와 식품안...
조재한 2011년 01월 05일 -

경북도, 재해예방사업 1,314억원 투자
경상북도는 재해예방사업을 위해 예산 천314억 원을 확보해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30건과 소하천 정비사업 53건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우수기에 앞서 소하천정비와 배수펌프장 사업 등을 마무리짓기 위해 사업비 70%를 상반기안에 조기집행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경제활성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종 사업에 대한...
조재한 2011년 01월 05일 -

경북도, 새해 첫 MOU체결
경상북도는 오늘 일본 '이시자키 프레스공업'과 새해들어 처음으로 2천6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이시자키프레스공업은 세계 주요 리튬이온전지 생산 대기업의 배터리캔 1차 납품회사로 구미 부품소재 전용공단에 들어서 한달에 3천만 개 생산규모를 갖출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해외 투자유치를...
조재한 2011년 01월 05일 -

백년전 울릉도 현황 '울도군 절목' 첫 공개
20세기 초 울릉도의 현황을 보여주는 '울도군 절목'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울도군 절목'은 1900년 10월 대한제국 칙령에 따라 울릉도가 울도군으로 승격된 뒤 2년이 지나지 않은 1902년 4월의 치안상황과 재정, 조세징수, 관리 급료 등 행정현황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배계주 초대군수의 외증손녀가 소장하고 ...
조재한 2011년 01월 05일 -

시청 앞 집회 골재원노조 또 연행돼
오늘 오후 2시 40분 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방문한 대구시청 앞에서 대구·경북 골재원 노조 조합원 9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이들은 4대강 사업에 따른 생존권 보장 대책 등을 요구하며 미신고 집회를 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 달성 화원에서 박 전 대표와의 면담을 요구하다 연행된 10여 명은 경찰 ...
김은혜 2011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