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파동이 확산됨에 따라
달성공원이 동물 보호를 위해
내일부터 한시적으로 문을 닫습니다.
달성공원관리사무소는
추운 날씨로 방역약제가 얼어붙는데다
관람객에 의한 바이러스 전파를 막는데
한계가 있어 내일부터 관람객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관리사무소측은
가축질병경보 최고단계인
'심각'단계가 해제되면
다시 문을 열 예정입니다.
달성공원에는 구제역 발생이 가능한 사슴 등
우제류 6종류, 51마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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