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여중생 상습 성추행 30대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여중생을 수십 차례 성추행하고 여중생 어머니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31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달 말 평소 알고 지내던 여중생 15살 A양의 집에서 A양의 몸을 강제로 만지는 등 성추행하고 A양의 어머니 42살 B씨를 성폭행하려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경찰 조사 결과 A양...
권윤수 2010년 11월 22일 -

포항공항 이용객 9.6% 감소
경부 고속철도 완전 개통 이후 포항 김포간 항공노선 이용객이 10%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 1일 KTX 대구-부산 구간 개통 이후 지난 21일까지의 항공기 이용 승객을 조사한 결과,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포항-김포 구간은 9.6%, 울산-김포 구간은 33.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김해-...
한기민 2010년 11월 22일 -

도의회,한방산업진흥원 재감사키로
행정사무감사에 나서고 있는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대구·경북한방산업 진흥원에 대해 오는 24일 재감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재감사 조치는 지난 19일에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한방산업진흥원이 직원 채용의 건 등 문제점이 많았으나 감사자료 불충분 등 감사준비가 미흡한데 따른 것입니다. 중반을 맞...
2010년 11월 22일 -

포항-안동 간 국도확장 본격 추진
포항 기계에서 안동까지 연결되는 국도 4차선 확장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포항 출신 이병석 의원에 따르면 국토해양부가 이 구간의 국도 4차로 확장사업 기본설계에 착수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 기계면에서 안동까지 국도 확장사업은 총 62.7킬로미터로 사업비 4천 149억 원이 투입되며 포항에서 경북 중...
2010년 11월 22일 -

경북대,기록관리 시범대로 지정
경북대를 비롯한 전국의 9개 국,공립 대학이 행정안전부의 기록관리 시범대학으로 운영됩니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이들 대학에 기록물 관리와 관련한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대학기록관 설치와 운영 기법도 전수하기로 했습니다. 국가기록원은 이를 통해 기록물 관리 기법 발전방안을 찾아내고 국공립 대학...
2010년 11월 22일 -

경북 수출실적 순위 해마다 밀려
경상북도의 수출실적 순위가 매년 추락해 전국 광역단체에서 6위까지 밀려났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시·도별 수출 실적은 경기도가 705억 달러 울산이 582억 달러, 경남이 481억 달러 등이며 경북은 362억 9천만 달러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경북은 지난 2006년까지 3위를 지켜왔으나 2007년과 2008...
2010년 11월 22일 -

포항노인요양시설 화재 시설장 영장,2명 입건
최근 10명의 노인들이 숨진 포항 노인요양시설 화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포항시 남구 인덕동 노인요양센터 관련자 3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하고, 이 가운데 시설장 65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화재에 따른 대량 인...
박재형 2010년 11월 22일 -

R]영주댐 보상가 반발
◀ANC▶ 영주댐 건설로 수몰되는 영주시 평은면 일대 편입토지 보상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보상가를 둘러싼 일부 주민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낙위 기자 ◀END▶ 영주댐 건설로 논밭이 모두 물에 잠기는 영주의 한 마을입니다.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개인에게 통보된 보상액 내역을 걱정스럽...
성낙위 2010년 11월 22일 -

대구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운영 부적절
채용비리 등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비리가 잇따라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회에서도 배분사업과 정산관리가 부적절하게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대상으로 벌인 감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지회의 경우 지난 3년 동안 2만 4천 600여 명의 저소득 보훈대상자에게 4억 9천여만...
김은혜 2010년 11월 22일 -

개인정보 사고 판 20대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남의 개인정보를 사고 판 혐의로 인천시 계양구 2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해 3월부터 4만 9천여 명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사들인 뒤 인터넷 쇼핑몰 업주 16명에게 7천 300여만 원을 받고 팔아 넘기고, 주민등록번호 생성 프로그램을 이용해 인터넷 실명 인증이 필요 없는 미성...
권윤수 2010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