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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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지방공연 최다관객 돌파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유료관객 8만 명을 넘어서며 지방 공연사상 최다관객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 21일 대구공연에 들어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공연전 5만6천 명, 공연기간 하루 평균 약 천 명이 예매하면서 유료관객 8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내년 1월 2일까지 총 90회 공연 가운데 아직 절반을 넘기지 않은 ...
조재한 2010년 11월 25일 -

R]지역출신 장병 2명 중상
◀ANC▶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대구 출신 장병 2명도 크게 다쳤습니다. 갑작스런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입대한 대구 출신 김진권 일병은 복부에 관통상을 입고 오른쪽 다리를 다쳤습니다. 8시간의 대수술을 끝냈지만 의식을 제대로 찾...
김은혜 2010년 11월 25일 -

염색산업단지 슬러지 자원화 사업 본격 추진
2012년부터 폐수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침전물인 슬러지의 해양투기가 금지됨에 따라 대구 염색산업단지에서 나오는 슬러지를 자원화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대구시와 대구생태산업단지는 내년부터 국비와 시비 등 5억여 원을 들여 슬러지 자원화 사업에 필요한 기술개발 지원과 실증시설 구축에 들어갑니다. 2013년...
이상석 2010년 11월 25일 -

서구청,법과 원칙에 어긋난 예산집행 비판
대구 서구의회 장태수 사회도시위원장은 최근 열린 서구의회 정례회에서 서구청이 법과 원칙에 어긋나는 예산집행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위원장은 "관용차 운전은 원칙적으로 기능직 운전원이 하는데, 구청장 관용차는 행정 7급이 운전하고 있다며 행정수요 증대로 업무량이 많아 직원 수가 부족한 상황에서 인사...
박재형 2010년 11월 25일 -

구미상공인 동남권신공항 유치촉구
구미상공회의소는 오늘 오전 목요조찬회를 열고 동남권 신국제공항의 밀양 유치와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구미 지역 상공인 결의문을 채택합니다. 상공인들은 대구 경북지역이 영남권 항공 화물의 64%를 차지하고 이 가운데 87%는 구미 지역 화물인 만큼 최적의 입지인 밀양에 신국제공항을 조기건설할 것을 촉구할 계획입니...
도건협 2010년 11월 25일 -

R]대구시, 정치권과 예산확보 전략마련나서
◀ANC▶ 대구시와 지역 정치권이 내년 국비예산 5조 7천억 원 확보를 위한 막바지 전략마련에 나섰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와 당정협의회를 통해 국비증액을 위한 대정부 압박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대정부 종합정책질의에서도 의원들의 ...
2010년 11월 25일 -

R] 해병 요람에도 추모 행렬
◀ANC▶ 남]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전사한 해병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 분향소가 포항의 해병대 교육훈련단에도 마련됐습니다. 여] 일반 시민들의 헌화 행렬도 이어졌습니다. 장성훈 기자의 보도. ◀END▶ ◀VCR▶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마련된 고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합동 분향소입니다. 엄숙한 분위기 속...
이규설 2010년 11월 25일 -

대구연구개발특구 지정 절차 본격화
대구연구개발특구지정 절차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대구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에 앞서 오늘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주민설명회와 공청회를 갖고 특구 육성계획 설명과 함께 사전환경영향평가 검토서와 관련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대구시는 공청회를 거친뒤 이달 말 대구연구개발특구 지정신...
이상석 2010년 11월 25일 -

R]대곡2지구 보상지연..주민반발
◀ANC▶ 2년 전 임대주택단지로 지정된 대곡 2지구 보금자리주택지구 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보상이 지연되면서 이주계획을 세운 주민들도 빚더미에 앉을 지경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전 국민임대주택단지로 지정된 대곡 2지구, 예정대로라면 2014년 완공에 맞춰 공사가 진행됐겠지만, 허...
김은혜 2010년 11월 25일 -

R]동남권 신공항, 제2관문 역할 필요성 대두
◀ANC▶ 북한군이 포격을 한 연평도는 인천공항과 지척의 거리에 있습니다. 만약 인천공항이 공격을 받아 마비될 경우 그 혼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것이라며 일단 유사시에 대비해 국토 제 2 관문으로서 동남권 신공항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빠른 시간안에 결단을 내려야...
이상석 2010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