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구시의 오수 처리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올해 하수도 사업 국비 예산을
지난 해 보다 150% 이상 늘어난
천 140여 억 원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하·폐수 처리장 총인시설에
예산의 77%인 880억 원을 투입하고
소화가스열병합 발전 및 슬러지 처리시설에
74억 원,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168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관련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업체 비율이 49%로 9% 높아진 데다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의무적으로 사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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