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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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스마트폰 담보로 대출? 신종 사기 조심
◀ANC▶ 스마트폰을 담보로 제공하면 돈을 빌려주겠다고 속여 스마트폰을 받아 가로 채는 신종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만 2천5백명이 넘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스팸광고 문자를 대량으로 전송하는 컴퓨터가 설치돼 있습니다. 방바닥에는 최신 스마트폰들이 나뒹굴고 ...
박재형 2011년 03월 03일 -

R]온종일 돌봄교실 확대운영
◀ANC▶ 맞벌이 가정이나 한부모 가정의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자녀 양육 문제일 겁니다.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아이들을 돌봐주는 이른바 돌봄교실이 새벽부터 밤까지 확대 운영됩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 수업이 끝난 뒤 초등학생 10여 명이 한...
조재한 2011년 03월 03일 -

R]디지스트 첫 입학식
◀ANC▶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즉, 디지스트가 어제 대학원 과정 첫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세계적인 연구중심대학으로 가는 첫 걸음을 내딛게 됐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연말 대구 테크노 폴리스에 둥지를 튼 디지스트가, 대학원 석·박사 과정 신입생을 처음으로 맞았습니다. 지난 20...
이상석 2011년 03월 03일 -

포항R]철강업체 원가 절감 비상
◀ANC▶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철광석과 고철 등 철강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기름값마저 치솟자 철강업체들이 원가 절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병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지난해 11월까지만 해도 톤당 160달러이던 국제 철광석 가격이 최근 189달러까지 껑충 뛰었습니...
2011년 03월 03일 -

R]경산 삼성병원 개원, 노사 갈등 계속
◀ANC▶ 지난 해 파산한 경산 경상병원이 새 주인을 찾아 삼성병원이란 이름으로 3월 1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지만 출발부터 노사 간에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병원 인수 조건으로 법원과 체결했던 고용보장 합의서의 이행을 놓고 양쪽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노조가 농성장으로...
도건협 2011년 03월 03일 -

피플 앤 피플
◀ANC▶ 다음은 기관·단체·기업의 인사 동정을 전해드리는 순서입니다. ◀END▶ 대구지사장 장경섭 경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장지상 약학대학장 송경식 이공대학장 이호 법학전문대학원장 권혁재 과학기술대학원장 김진현 부총장 이종준 취업지원처장 김태수 국제교육센터장 윤태운 학보사·방송국 주간 김인숙
권윤수 2011년 03월 03일 -

R]신공항 무용론..4개 시,도지사 반박
◀ANC▶ 남]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의 길이 참으로 멀고도 험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최근 여권 핵심인사들이 잇따라 신공항 재검토와 무용론을 주장하고 나서 지역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여] 이와 관련해 영남권 4개 지역 시장과 도지사는 이례적으로 성명을 내고 반박에 나섰습니다. ...
이상석 2011년 03월 03일 -

R]유사석유 기승..제조,보관시설 철거로 강수
◀ANC▶ 유사석유를 만들 수 있는 원료를 소규모 제조업자에게 공급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고유가 속에 유사석유 유통이 끊이지 않자 관련 당국이 시설물 철거라는 강수를 빼 들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서구 이현동에 있는 한 위험물 저장소. 휘발유와 경유 등을 보관해야 할 대용량 탱...
김은혜 2011년 03월 03일 -

R]버스요금 큰 폭 오른다
◀ANC▶ 대구시내버스와 지하철 요금이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인상폭까지 정해졌고 언제 올릴 지 시기만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C.G] 대구시내버스와 지하철 요금이 크게 오릅니다. 교통카드를 기준으로 일반은 현재 950원에서 천 100원으로 15.8%, 청소년...
조재한 2011년 03월 03일 -

가짜 유명상표 등산복 제조 3명 구속
대구지검 형사2부는 가짜 유명상표 등산복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의류공장 대표 46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판매업자 58살 신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6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와 수성구 등지에 의류공장 3곳을 차려놓고 등산용 점퍼와 바지에 가짜 유명상표를...
박재형 2011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