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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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업체는 봉?
◀ANC▶ 공사가 거의 끝난 도로 기초를 헐어내고 새로 시공중인 국도 건설 현장이 있습니다. 기존 공사비 44억 원을 날린 셈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이 비용을 아무 잘못도 없는 시공업체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2년여 전, 포항시 우회도로 건설 현장, 토공으로 쌓아 ...
장성훈 2011년 02월 09일 -

오늘부터 졸업식
오늘부터 초·중·고등학교 졸업식이 잇달아 열립니다. 대구지역 고등학교는 오늘 가장 많은 54개 학교가 졸업식을 갖고 내일은 31개 학교에서 졸업을 합니다. 중학교는 오늘 27개 학교가 졸업을 하는데, 내일 가장 많은 학교가 졸업식을 갖습니다. 초등학교는 대부분 오는 15일과 16일 졸업식을 갖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졸...
조재한 2011년 02월 09일 -

R]30억 주차장에, 차량은 10대 뿐
◀ANC▶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는 안동시 옥동지역에 얼마전 30억원을 들여 대형 공영주차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하루 이용차량은 10여대에 불과합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연초부터 유료 운영에 들어간 안동시 옥동의 공영주차장입니다. 3층 공간에 189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지만, 170여곳, 90% 이...
홍석준 2011년 02월 09일 -

R]희망오케스트라
◀ANC▶ 음악과 거리가 멀었던 어린 학생들이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연주회도 가졌습니다. 자신의 소질도 찾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영화 '엘 시스테마'] 베네수엘라에서 거리의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실제 과정을 다룬 영...
조재한 2011년 02월 09일 -

R]과학계가 변수
◀ANC▶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전이 걷잡을 수 없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과학계의 여론이 큰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역에 유치하기 위해서는 보다 세밀하고 정교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철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명박 대통령이 과학비즈니스벨트의 충청권 입지를 사실상 ...
김철우 2011년 02월 09일 -

오는 11일 '2011 안동 석빙고 장빙제'열려
안동 석빙고에 얼음을 채워 넣는 '2011 안동석빙고 장빙제'가 오는 11일 안동시 정상동 용정교 아래 낙동강 지류와 안동민속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장빙제에서는 겨울에 낙동강 얼음을 자르는 채빙과 얼음을 운반하는 운빙, 그리고 석빙고에 저장하는 장빙 등 3가지 과정이 재연됩니다. 안동 석빙고는 얼음 저장용으로...
김철우 2011년 02월 09일 -

도의회 과학비즈니스벨트 지원 조례 발의
경상북도의회 의원 19명이 4월 입지가 결정되는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하다고 보고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오늘 열리는 임시회에서 조례안이 처리되면 경상북도는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해 예산 배정과 공무원 파견 등 행정적인 지원이 가능해집니다. 한편 도의회 기획경제...
김철우 2011년 02월 09일 -

R]달라지는 졸업식
◀ANC▶ 오늘부터 각급 학교의 졸업식이 시작됐습니다. 졸업식하면 송사와 답사 그리고 눈물이 고정 메뉴처럼 등장했지만, 요즘은 많은 학교에서 졸업식을 축제의 장으로 바꾸는 등 색다르게 열고 있습니다. 이색 졸업식 현장을 조재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3년간의 여고시절을...
조재한 2011년 02월 09일 -

만평]개헌 반대의 최전선에 서서
한나라당이 개헌을 위한 의원총회를 여는 등 개헌 논의가 정치권의 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친박계가 주류인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개헌논의를 박근혜 대세론 흔들기로 보고 개헌반대의 최전선에 나서고 있다는데요. 한나라당 대구시당 유승민 위원장 "지금 국민들을 만나보면 경제는 어렵고, 신공항에다 과학비즈니스벨...
2011년 02월 09일 -

경북도내 캠핑장 이용 증가
경상북도는 지난 한 해동안 도내 문경과 고령, 영덕 캠핑장을 이용한 사람은 모두 3만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자가용을 이용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올해 청송 부남면 캠핑장과 영천 치산 캠핑장 두 곳을 신규 개장하고 내년에는 울릉도 서면의 폐교를 캠핑장으로 조성해 개장할...
김철우 2011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