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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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투자자 돈 사기 변호사 구속기소
대구지검 형사1부는 신도시 땅을 싸게 분양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며 투자자들에게서 돈을 받아 가로 챈 혐의로 대구의 변호사 이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변호사는 지난 2007년부터 2008월 초까지 대구시 동구 봉무동의 신도시 개발 터를 싸게 분양받을 수 있게 해 주겠다며 투자자 3명으로부터 모두 10...
이상원 2011년 04월 26일 -

지역 섬유업계 호황 지속돼
지역 섬유업계의 호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섬유류 수출 총액은 2억 9천 87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2억 3천 960만 달러에 비해 24.7% 늘었습니다. 이 같은 증가세는 지난 2009년 연말부터 계속된 것으로 최근 리비아 사태와 일본 대지진 등 대외 악재도 지역 섬유업계에...
이성훈 2011년 04월 26일 -

R]사회적 문제화된 스마트폰 부작용
◀ANC▶ 최근 애플의 위치정보 수집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란물을 유포한 사람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스마트폰과 관련한 부작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개인 인터넷 방송 서비스를 하는 한 인터넷 TV. 각종 성행위 장면...
박재형 2011년 04월 26일 -

국내 첫 지열발전소 건립
지하 5킬로미터의 열원을 이용하는 지열발전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포항에 세워 집니다. 포항시는 오늘 자원 에너지 탐사개발 전문업체인 넥스지오와 5백억 원 규모의 지열발전소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포항시는 오는 2015년까지 지하 5킬로미터까지 시추해 물을 끌어 올려 전기터빈을 돌리는 방식의 지열...
임재국 2011년 04월 26일 -

R]인쇄 출판단지 기대와 과제
◀ANC▶ 대구시 달서구 일대에 출판산업단지가 조성중이어서 지역출판인쇄업이 한단계 도약할 것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대구-화원간 고속도로변을 따라 24만여 제곱미터의 터에 조성중인 대구출판산업단지. 내년 상반기 마무리를 목...
최고현 2011년 04월 26일 -

R]병무 홍보 마케팅 주력
◀ANC▶ 군대가 편해졌다고는 하지만, 병역 기피 현상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병무청은 연예인 홍보대사를 활용해 병무 홍보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탤런트 이동건 씨와 김지석 씨가 군복을 입고 대구 징병검사장을 찾았습니다. 징병검사를 앞둔 대상자들에...
윤태호 2011년 04월 26일 -

신공항 민심, 보궐선거에 표출될 까?
대구·경북 기초의원 재보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공항 유치 실패에 대한 민심이 어떻게 표출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는 이번 재보궐 선거가 대구 서구와 달서구, 경북 예천군 등 4개 지역 기초의원을 뽑는 소규모 선거이지만 신공항 유치 실패 이후 첫 선거여서 밑바닥 민심이 투표 결과에 ...
2011년 04월 26일 -

R]수시준비 서둘러야
◀ANC▶ 2012학년도 대입 전형이 예년보다 한 달 빠른 8월부터 시작됩니다. 대학마다 입학사정관제 비중을 높이고 있어 수험생들은 미리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대입 수시모집 비중은 지난 해 60.2%에서 62.1%로 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수시모집 추가모집도 허...
조재한 2011년 04월 26일 -

대구경북연구원장 한달 째 공석
대구경북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는 대구경북연구원의 원장이 한 달째 공석으로 후임자 선임에 난항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관계와 학계는 물론 기업체 임원급 등을 중심으로 물밑 인선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경연은 홍철 전 원장이 지난 달 25일 대통령직속 지역발...
2011년 04월 26일 -

가로수 주철 보호판까지 훔쳐 가
가로수에 설치돼 있는 주철 보호판을 훔쳐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지난 23일 김천시 양천동에서 조마면 진입구간 길가 은행나무 아래에 설치돼 있던 주철 보호판 40여 개 시가 800여만 원어치가 사라져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김천시는 수상한 사례가 발견되면 시청 산림녹지과나 경찰서로 제보를 해 ...
서성원 2011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