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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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성전자 대구에 2천억원 추가투자
성서공단의 LCD, LED 부품 전문업체인 희성전자가 대구에 2천억 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희성전자는 올해 안에 1, 2공장에 600억 원을 투자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LED칩 생산에 더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013년까지 천 400억 원을 더 투자해 남아있는 터 3만 3천여 제곱미터에 제 3공장과 물류시설 등을...
이상석 2011년 04월 26일 -

독도 토양을 '독도 통'으로 명명
독도의 토양이 우리나라 토양 가운데 391번째 단독토양인 `독도 통`으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009년 독도의 토양을 조사한 결과 울릉도의 토양과는 다소 다르게 나타나 토양이름을 `독도 통`으로 명명했습니다. 독도 토양은 화산암의 일종인 조면 안산암, 조면암, 유문암 등의 풍화로 만들어진 사양 질...
2011년 04월 26일 -

지역의원들,조세특례와 양곡관리법 개정안 발의
대구 북구 을 출신의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과 경주 출신 무소속 정수성 의원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양곡관리법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 했습니다. 서 의원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대학기부금을 활성화 해 대학 재정의 재학생 등록금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것으로 대학기부금 10만원 까지도 소득공제를 ...
2011년 04월 26일 -

봉화군 인구 20년만에 증가
봉화군의 2천10년 말 인구가 3만4천810 명으로 이전 해보다 271명이 증가했습니다. 인구 증가는 1991년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2천년 이후 귀농인구가 천721 명에 이르는 등 귀농인구증가와 출생아수 증가, 그리고 이농현상 완화 등으로 분석됩니다. 봉화군은 각종 출산장려정책과 문화경제정책 그리고 정주환경 정비사업...
이호영 2011년 04월 26일 -

고객예치금 26억 횡령 새마을금고 간부 구속
경주경찰서는 고객 예치금 26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주지역 모 새마을금고 부장 3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경주시내 모 새마을금고에서 총괄 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최근 1년여 동안 자신의 가족명의로 허위 대출을 하는 등 90여 차례에 걸쳐 고객 예치금 26억천여만원을 빼내 개인 주식 투자에 사용한 혐의...
장성훈 2011년 04월 26일 -

월성1호기 조기폐쇄 시민서명운동 돌입
경주핵안전연대는 체르노빌 핵 참사 25주기를 맞아 논평을 내고, 최근 수명연장 논란을 빚고 있는 월성원전 1호기의 재가동 준비 중단과 조기 폐쇄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는 원전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중단하고 경주와 울진 등 원전주변지역의 방재시스템을 전면적으로 재점검하라고 요...
장성훈 2011년 04월 26일 -

영남대-와세다대 특별교류전
제3회 영남대-와세다대 특별교류전이 오는 28일부터 6월 17일까지 영남대 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본의 신석기시대에 해당되는 죠몽시대의 토기와 골각기, 석기 등과 우리나라 삼국시대에 해당되는 고훈 시대의 금속유물 등 일본 관동지방의 고대문화를 보여주는 250여 점의 유물이 전시됩니다. 영남대박...
도건협 2011년 04월 26일 -

가출청소년 성매매 시킨 혐의 10대 7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가출한 청소년을 성매매 시킨 혐의로 17살 김모 양 등 4명을 구속하고 노모 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양 등은 지난 달 24일 자신들과 알고 지내던 15살 이모 양이 가출하자 모텔로 불러내 인터넷 채팅으로 성매매를 3차례 알선한 뒤 60여만 원을 강제로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
김은혜 2011년 04월 26일 -

스마트폰 이용 음란행위 10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란 행위 등의 장면을 인터넷에 방송한 피의자 23살 권모 씨 등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12일 저녁 8시 40분 쯤 개인 인터넷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 인터넷 TV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성행위 장면 등이 담긴 음란물을 배포하고 음란 행위...
박재형 2011년 04월 26일 -

목욕탕에서 7,80대 잇따라 숨져
어제 오전 10시 10분 쯤 대구시 대명동 한 목욕탕에서 83살 오모 씨가 탕안에 쓰러져 있는 것을 주위 사람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또 어제 오전 10시 50분 쯤에도 대구시 이천동 한 목욕탕 건식 사우나 안에서 74살 이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고령인 이들이 목욕 ...
김은혜 2011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