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공단의 LCD, LED 부품 전문업체인
희성전자가 대구에 2천억 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희성전자는 올해 안에
1, 2공장에 600억 원을 투자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LED칩 생산에 더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013년까지
천 400억 원을 더 투자해
남아있는 터 3만 3천여 제곱미터에
제 3공장과 물류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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