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핵안전연대는 체르노빌 핵 참사 25주기를 맞아 논평을 내고, 최근 수명연장 논란을 빚고 있는 월성원전 1호기의 재가동 준비 중단과
조기 폐쇄를 위한 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는 원전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중단하고 경주와 울진 등 원전주변지역의
방재시스템을 전면적으로 재점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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