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는
대구경북연구원의 원장이 한 달째 공석으로
후임자 선임에 난항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관계와 학계는 물론
기업체 임원급 등을 중심으로
물밑 인선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경연은 홍철 전 원장이 지난 달 25일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이후 공석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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