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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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기획-독점 기업...유독 비싼 대구 도시가스
◀ANC▶ 다음은 공공요금 기획시리즈 순서입니다. 오늘은 한 기업이 수십 년째 독점하면서 수도권에 비해 두 배나 비싼 대구 도시가스 공급비용 문제를 짚어봅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는 올해 1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도시가스 요금을 10.3% 올렸습니다. 천연가스 원가상승이 이유였...
도성진 2011년 06월 21일 -

R]도청 이전지 보상가,기준 논란
◀ANC▶ 도청 이전지 주민들의 보상가 불만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주민들은 2009년 공시지가로 산정해야 할 보상가를 2008년 기준으로 산정해 턱없이 낮게 책정 됐다며 원천무효를 선언했습니다. 권영두 기잡니다. ◀END▶ ◀VCR▶ 도청 이전지의 전체 평균 보상가는 3.3 제곱미터인 평당 10만 천칠백원 선으...
2011년 06월 21일 -

파프리카 소비증가, 농산물 수출 효자
최고의 농가소득 작물로 부상하고 있는 '파프리카'가 수출에서도 효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파프리카는 지난해 말 기준 경주, 구미, 군위, 청송 등 4개 수출단지에서 연간 1200여 톤이 생산되고 있고 매년 소비가 늘어 전체 생산량의 68%를 일본에 수출하는 등 농산물 수출에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
도성진 2011년 06월 21일 -

대구연구개발특구 육성산업 본격 추진
올해 대구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대구기술화사업화센터는 최근 대구특구 기술사업화 과제와 융복합 특화기술 육성 로드맵 도출 등 9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대구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50억원의 예산이 대구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에 투입돼 집중...
심병철 2011년 06월 21일 -

원자력 클러스터 포럼 첫 토론회 열려
경북도가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속도를 냅니다. 경북도는 오늘 오후 3시 서울 삼정호텔에서 대학, 기업, 연구소 등의 원자력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된 원자력 클러스터 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하고 정책,산업 등 4개 분과별로 연구과제를 발표한 뒤 토론을 갖습니다. 오늘 포럼에서는 특히 일본 대지진 이후 원전의 안전...
이성훈 2011년 06월 21일 -

노조체육대회 재해는 업무상 재해 해당
노조 체육대회에서 입은 재해는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1행정부는 노조 체육대회에서 다친 A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요양급여불승인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고가 노사 단체협약에 따라 모든 조합원을 대상으로 하는 ...
이성훈 2011년 06월 21일 -

R]스마트폰 앱시장 창업 잇따라
◀ANC▶ 똑똑한 휴대폰으로 불리는 스마트폰 이용객이 급격하게 늘면서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응용 프로그램인 애플리케이션 시장도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에서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한 창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소기업청과 계명대 창업지원...
최고현 2011년 06월 21일 -

R]스마트폰 앱시장 창업 잇따라
◀ANC▶ 똑똑한 휴대폰으로 불리는 스마트폰 이용객이 급격하게 늘면서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응용 프로그램인 애플리케이션 시장도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에서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한 창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소기업청과 계명대 창업지원...
최고현 2011년 06월 21일 -

R]조직폭력원 주도 송유관 절도 적발
◀ANC▶ 고유가에 송유관 유류 절도가 기승입니다. 이번에는 조직폭력원의 주도로 송유관을 뚫어 인근 야산 정상까지 호스를 연결해 기름을 빼돌린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커다란 송유관에 또 다른 고압호스가 연결돼 있습니다. 호스는 지하 30cm 아래에 매설돼 1km 가량 떨어진 인...
김은혜 2011년 06월 21일 -

R]주민 목소리..공허한 메아리로
◀ANC▶ 캠프캐럴 고엽제 매립 의혹이 불거진 지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정신적인 고통에다 물질적인 피해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공허한 메아리에 그치고 있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고엽제 매립 의혹이 불거진 뒤 제 1 당사자인 칠곡주민들은 뒤로 밀려나 ...
서성원 2011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