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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스마트폰 앱시장 창업 잇따라

최고현 기자 입력 2011-06-21 14:55:30 조회수 1

◀ANC▶
똑똑한 휴대폰으로 불리는
스마트폰 이용객이 급격하게 늘면서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응용 프로그램인
애플리케이션 시장도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에서도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한 창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소기업청과 계명대 창업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대리운전 앱을 개발하고 있는
대학생 김이수 씨.

콜센터를 거치지 않고 대리운전 기사를
직접 연결해 주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해
올 가을 창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INT▶ 김이수/창업준비생
"앱을 통해 기사의 위치와 정보 탐색 바로 연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원이기도 한
윤진효 씨는 스마트폰용 사진첩 앱을 개발해
올해 초 창업했습니다.

스마트폰의 저장공간을 사용하지 않고도
다양한 사진을 목록별로 저장할 수도 있고
사진을 찍은 장소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T▶ 윤진효 개발자/아이씬샵
"영상사진과 스토리의 전자책 DB,문화콘텐츠의
보고"

올해 경북대 창업보육센터에서 입주한
이 20대 젊은이들도 다양한 앱을 개발 중인데
눈에 띄는 것은 대구의 공연정보와 행사정보를 시간과 장소는 물론 공연내용까지 알려주는 앱.

이들은 또 세일즈맨들을 위해
스마트 비즈란 앱도 개발했습니다.

◀INT▶ 송진영 대표/부상시스템
"우리 앱이 많이 알려져서 세계적 기업으로"

세계 스마트폰 앱 시장 규모는 이미
수십억 달러 수준.

(S/U)스마트폰 이용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장이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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