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농가소득 작물로 부상하고 있는
'파프리카'가 수출에서도 효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파프리카는 지난해 말 기준
경주, 구미, 군위, 청송 등 4개 수출단지에서
연간 1200여 톤이 생산되고 있고
매년 소비가 늘어 전체 생산량의 68%를
일본에 수출하는 등 농산물 수출에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대표적인 고소득 작물인 시설토마토에 비해1.7배의 소득을 올리는 등 최고의 농가소득
작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파프리카의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닐온실 설치 등 올해만 34억원을
투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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