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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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유일한 지방출신 유승민, 당권도전 탄력은?
◀ANC▶ 한나라당 당대표 경선에 나선 후보 대부분이 수도권 출신인데다, 출사표에 지역균형발전을 언급한 후보도 지역 출신의 유승민 의원이 유일해, 한나라당이 전당대회를 치르면서 수도권 정당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친박계가 주류인 지역 정가에서는 유 의원의 돌풍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1년 06월 20일 -

아프리카 현지인 대상 새마을운동 연수
경상북도는 아프리카 공무원과 교사 등을 상대로 오늘부터 한 달 동안 새마을연수를 합니다. 경상북도는 경운대 새마을아카데미에서 탄자니아와 르완다, 카메룬 등 4개국 30명을 대상으로 국내의 새마을운동 사례와 함께 아프리카의 새마을운동 접목에 대해 집중 교육합니다. 경상북도는 또 올해 이들 나라에 파견하는 새마...
김철우 2011년 06월 20일 -

친환경농업직불금 올해 42억 원 지원
경상북도는 올해 친환경 농업직불금을 도내 만 4천여 농가에 42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친환경 농업직불금은 친환경 농업을 하는 농민이 초기에 소득이 줄고 생산비는 늘어나는 부담을 안게 되는데, 지자체가 지원함으로써 친환경 농업을 권장하는 제돕니다. 올해부터는 저농약 인증제도가 사실상 중단됨에 따라, 경상북도는...
김철우 2011년 06월 20일 -

경북 이장과 통장들 독도수호결의대회
경상북도의 이장과 통장들이 오늘 독도에서 영유권 수호 결의대회를 엽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일본이 독도와 대륙붕에 대한 영유권 주장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대해 도내 23개 시·군 이장통장연합회 회원들과 독도에서 일본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엽니다. 이들은 일본의 교과서 왜곡을 철회하고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
김철우 2011년 06월 20일 -

올해 보리 천 7백톤 매입
경상북도는 올해산 보리 천 7백 톤을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매입합니다. 올해 보리 매입량은 지난해보다 17% 줄어든 것으로 1등품 기준 겉보리는 40킬로그램에 2만 7천 6백 원 선으로 매입가격도 지난해보다 3% 낮아졌습니다. 한편 지역별 매입량은 영덕군이 850킬로그램으로 가장 많고, 고령이 280킬로그램으로 두 번쨉니...
김철우 2011년 06월 20일 -

R]제 철 맞은 감자,수박..수확 한창
◀ANC▶ '개진 감자', '우곡 수박'.. 전국적으로 유명한 경북 고령의 특산물들이 요즘 제철을 맞아 수확이 한창입니다. 작황은 어떻고, 가격은 어떤지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여름 뙤약볕이 내리 쬐는 감자밭. 트랙터가 지나간 자리에 어른 주먹만한 탐스런 감자가 쏟아집니다. 지난주부터 본격 ...
도성진 2011년 06월 20일 -

R]기획-가구분할 안하면 요금 폭탄
◀ANC▶ 다가구 주택에 사시는 분들, 이 뉴스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한 주택에 세입자 등 여러 가구가 모여 살면 '가구분할 신고'라는 걸 해야 하는데요, 이걸 안하면 전기는 물론 수도요금도 누진제에 걸려서 요금 폭탄을 맞는다고 합니다. 공공요금 기획시리즈,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도성진 2011년 06월 20일 -

박상하 회장 "북측 참가 기대해 볼만 해"
지난 14일 열린 차이니스컵 국제대회 참가차 중국을 방문했던 박상하 국제정구연맹회장은 오늘 대구문화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북측 대표단의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참가를 박명철 체육상에게 요청하는 서신을 북측 관계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히면서 좋은 성과를 기대해 볼 만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상하 회장은 "지금까...
심병철 2011년 06월 20일 -

대구銀, 육상대회 입장권 구매 약정식
대구은행은 오늘 대구시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은행은 2억 4천 25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확정지었습니다. 또, 오는 8월 27일부터 개최되는 대회기간 동안 환전센터와 글로벌 ATM기, 모바일 뱅크 등을 운영해 외국 선수와 임원들에게 금융편의를 제공...
윤태호 2011년 06월 20일 -

R]보리 수매 폐지,자구책 모색
◀ANC▶ 정부의 보리 수매제가 올해를 마지막으로 63년만에 폐지됩니다. 보리 가격 폭락이 우려되면서, 농민들은 가공 상품 개발 등 자구책을 찾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황금 빛 보리 들판 사이로 수확에 나선 트랙터가 분주히 오갑니다. 자루마다 가득 담긴 보리에 수확의 기쁨을 누...
김형일 2011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