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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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데스크]공공 하수와 폐수 처리시설 15곳 기준초과
환경부가 하수와 폐수 종말처리시설에서 생태 독성을 점검한 결과, 지역에서는 모두 15곳이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물벼룩을 이용해 폐수의 생태 독성을 측정한 결과에서는 군위 효령농공단지 종말처리장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종말 처리장은 소독제를 과다사용해 잔류염소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
김철우 2011년 05월 05일 -

카자흐스탄 '한국의 해'행사 대구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카자흐스탄 '한국의 날'행사에서 대구시도 '대구의 날' 행사를 공동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문체부는 오늘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국영화제와 관광사진전 등 한국의 날 행사를 오는 10월까지 이어갑니다. 문체부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3일을 '대구의 날'로 정해 ...
김철우 2011년 05월 05일 -

환경오염원 추적관리 기술 개발
환경오염물질의 오염원을 추적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 최초로 개발됐습니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경북대는 납의 동위원소를 이용해 각종 환경오염물질의 오염원을 추적관리하는 기술을 개발해 SCI급 해외학술지에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 기술은 업종과 업체별로 오염물질의 특성을 지문화해 환경오염사고에 신속하고 ...
2011년 05월 05일 -

음주 승용차 택시, 중앙분리대 잇따라 충돌(VCR)
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죽전네거리 근처에서 21살 한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롯가에 정차 중이던 택시와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멈춰서 택시기사 47살 손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승용차 운전자 한 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 농도 0.106%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
도성진 2011년 05월 05일 -

R]도심에서 '묻지마 칼부림'
◀ANC▶ 도심 대로에서 별 이유없이 20대 여성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유력한 30대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요즘 이런 이른바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불안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30일 밤 10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에서 24살 김모 씨와 서모 씨가 흉기에 찔려...
도성진 2011년 05월 05일 -

R]자살에 무게..남는 의문
◀ANC▶ 50대 남자가 십자가에 못박혀 숨진채 발견된 전례없는 사건이 일어났는데요, 경찰은 2천 년전 예수를 흉내낸 자살로 보고 있는데, 그래도 과연 그런 자살이 가능할지 의문점이 적지 않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 통제선 너머로 한 남성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습니다. 양손과 발에 ...
홍석준 2011년 05월 04일 -

녹색에너지 체험관 준공
에너지와 환경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녹색에너지 체험관이 대구·경북지역 에너지기후변화센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시와 에너지관리공단이 24억 원을 들여 만든 체험관에는 4D 입체영상관을 비롯해 자가동력 전기차와 태양광 자동차레이스, 소수력·풍력발전 등 각종 체험공간이 마련돼 다양한 에너지 체험...
이상석 2011년 05월 04일 -

R]어이없는 상수원 보호구역 지원금
◀ANC▶ 시골농가에서 홀로 사는 할머니가 TV를 6대, 에어컨도 3대나 샀습니다. 이런 일이 상수원 보호구역 주민들에겐 낯설지 않다는데, 정부 지원금이 예산 낭비로 이어지는 현장,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상수원 보호구역인 경주시 덕동댐 인근 마을. 예순을 넘긴 할머니가 혼자 사는 집이지만...
한기민 2011년 05월 04일 -

R]KTX 이번엔 문 열고 달려
◀ANC▶ 시속 300킬로미터를 넘는 KTX 열차가 출입문을 열고 달리는 영화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새벽 0시 15분 KTX 구미김천역 부근.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가던 KTX 열차 6호 객차 출입문 일부가 열렸습니다. CG] 승객 44살 박 모씨가 객차와 객차 사이에 설치된 비...
이상원 2011년 05월 04일 -

만평]야간 교습은 중단됐는데...
밤 10시 이후 학원 야간교습이 금지된 지 두 달이 지나면서 학원교습은 비교적 잘 지켜지고 있지만, 당초 우려했던 고액과외는 역시나 기승을 부리고 있고 반강제적인 야간자율학습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입시학원연합회 손영진 회장 "학원 수업시간이 줄어드니까 강사들이 자연히 음성적인 사교육으로 가지 ...
조재한 2011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