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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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서 차량 충돌사고..8명 사상
오늘 오후 1시 25분 쯤 김천시 응명동 한 교차로에서 35살 최모 씨가 몰던 화물차와 51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김 씨 등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가 없는 교차로에서 두 차량이 주행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8월 02일 -

육상대회 입장권 판매율 80% 육박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입장권 판매율이 80%에 육박했습니다. 지난 달까지 판매한 입장권은 총 45만 3천여 장 가운데 36만여 장으로 79.5%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오전경기 판매율은 87.8%로 높은 반면, 저녁 경기는 73.7%로 상대적으로 저조합니다. 또 해외판매분은 2만 9천여 장, 8.2%를 차지하고...
조재한 2011년 08월 02일 -

R]독도 관광객 급증 "독도는 우리땅"
◀ANC▶ 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할수록 독도를 찾는 관광객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민과 경비대 할 것 없이 독도 수호 의지를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독도를 다녀왔습니다. ◀END▶ ◀ANC▶ 육지서 뱃길로 5시간. 동해 바다 한 가운데 우뚝 솟은 독도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한반도의 막...
김형일 2011년 08월 02일 -

대구-포항간 시외버스 요금 내려
오는 13일부터 대구-포항간 시외버스 요금이 내리고 운행시간도 단축됩니다. 경상북도는 시외버스 노선 조정회의에서 대구-포항간 무정차 시외버스에 대해 포항시내 2곳의 정차를 없애고, 고속도로 운행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 동부정류장에서 포항 시외버스 터미널간 요금이 700원 내린 6천 700원으로 ...
도성진 2011년 08월 02일 -

근대역사관, 근대화 얽힌 비화 소개
대구시 중구 포정동에 대구근대역사관은 오는 19일부터 대구 근대화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시민 강좌를 엽니다. 이번 강좌는 8차례에 걸쳐 교수와 언론인, 문인 등이 강사로 나서 대구 근대화와 관련한 역사적 사실을 설명하고, 숨겨진 이야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일화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대구근...
윤태호 2011년 08월 02일 -

흐리고 비..내일도 한 두차례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흐리고 비가 내렸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영주 98.5밀리미터를 비롯해 고령 79, 김천 48 대구 36.5밀리미터 등입니다. 비는 오늘 저녁이나 밤사이 차차 그치겠지만 내일도 한 두차례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고 예상 강우량은 5-50밀리미터 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등 22도에서...
김은혜 2011년 08월 02일 -

경북대병원 '화학적 거세' 감정기관 선정
인권 침해 논란 속에 지난 달 24일부터 화학적 거세법이 시행된 가운데 대구 경북지역에서는 경북대 병원이 성충동 약물 치료·감정 의료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화학적 거세는 16살 미만을 대상으로 성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 가운데 재발 우려가 큰 성 도착증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정신과 전문의의 진단과 감정을 거쳐 법...
도건협 2011년 08월 02일 -

미소친절 최우수상 '북부소방서'
'미소친절 대구' 프로젝트 최우수 부서에 북부소방서가 선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상반기 대구시 산하 111개 부서에 대해 미소친절 대구 프로젝트를 추진해 최우수 부서에 북부소방서를 선정했습니다. 식품안전과는 우수, 달서소방서는 장려 상으로 선정됐습니다. 미소친절 대구 프로젝트는 무뚝뚝한 도시이미지 개선을 ...
조재한 2011년 08월 02일 -

소방도로 불법주차, 소방관이 과태료 부과
이달부터 소방도로 불법 주·정차에 대해 소방관이 직접 단속에 나섭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어제부터 도내 소방공무원 700여 명을 불법 주·정차 단속요원으로 임명하고, 단속실무와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한 조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점 단속지역은 소화전 주변과 소방 출동로 확보가 필요한 주택가 이면도로, 전통...
도성진 2011년 08월 02일 -

R]경제적 학대 노인 양산 우려
◀ANC▶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부양의무자 조사에서 수급자 자격을 취소당하는 사례가 경북에서만 줄잡아 2천명이 된다고 합니다. 상당수가 65살 이상 노인들인 이들은 가족이나 국가,어느 곳에서도 부양을 받지 못하는 경제적 학대노인으로 전락할 우려가 큽니다. 권영두기자 ◀END▶ ◀VCR▶ 부양해 줄 가족이 있는지 ...
2011년 08월 02일